(톱스타뉴스 오서린 기자) 뷔가 방탄소년단 일정 소화 중 사생활을 침해하는 팬들에 당부했다.
1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저희 반겨주시는 마음은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지만 가능하다면 호텔 앞까지 찾아와주시는 건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어디에 묵는지까지는 공유하고 싶지 않은 마음도 있고 공연 컨디션에 대해서도 영향이 있어서 부탁드릴게요”라며 “투어를 다니는 동안에 맛집도 가보고 길도 걸으며 그 나라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저에게는 너무 소중”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뷔는 “앞으로도 호텔 앞까지 찾아와주시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배려를 부탁드릴게요”라고 재차 부탁했다.
이와 함께 뷔는 당일 수면 시간을 캡처한 화면을 공유했다. 캡처 화면에 따르면 뷔는 총 수면 시간이 2시간 27분, 깊은 수면은 37분으로 부족한 수면 시간이 보는 이들에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뷔가 소속된 방탄소년단은 오늘(1일)과 2일 월드 투어 ‘ARIRANG’ 브뤼셀 공연을 개최해 현지 팬들과 만난다.
- 생략 (방탄소년단 이전과 이후 공연 전개 및 발매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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