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애프터 스쿨의 리더였던 가희 씨가 최근 시편 150 프로젝트 새 싱글 ‘시편 24편 King of Glory’ 주인공으로 찾아왔다.
- 중략 (가희 관련 일부 소개 내용) -
현재는 댄스 아카데미 ‘기세크루’를 설립한 대표이자,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을 통해 아이들을 후원하고 기독교 방송에 출연해 간증하는 대표 크리스천 연예인이다.
인터뷰에서 가희 씨는 “시편 13편 참여 제의를 먼저 받았는데, 스케줄이 맞지 않아 불가피하게 빠졌다가 이번에 솔로 댄스곡으로 다시 제안을 받아 흔쾌히 참여했다”며 “시편 24편 이야기로 온 세상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심을 춤과 노래로 표현한 멋진 곡으로, 어린 친구들,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흘러 갈 수 있는 좋은 전도의 매개체가 될 수 있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또 “이번 곡을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저를 써 주시는 것에 감사했고, 프로젝트를 준비하기 위해 너무 많은 분들이 수고하고 계셔서 잘해내기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임했다”며 “평소 스케줄과 다르게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과 신뢰, 책임감이 동시에 일어났다. 큰 산을 모두 함께 올라가는 것 같은 여정이자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희 씨는 “하나님은 어떤 모양이나 방법으로든 여러분을 사용하기 위해 기다리고, 만들고, 계획하고 계심을 믿으시길 바란다”며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 항상 깨어서 하나님의 이끄심이 강하게 느껴졌을 때 이끄시는 대로 묵묵히 따라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중략 (해당 시편 프로젝트 작곡•작사가 안내) -
‘들어볼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로도 만나 볼 수 있다.
크리스천투데이 이대웅 기자 dwlee@chtoday.co.kr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7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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