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위례와 감일에서 ‘스테이지 하남’ 특별 버스킹 공연이 4일과 11일 연이어 열린다.
4일 오후 7시 위례근린공원5호에선 가수 효린과 윤민수를 비롯해 스프링즈 밴드, 하남스트링 챔버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한다.
11일 오후 7시 감일문화공원에서는 가수 소유와 하현우를 비롯해 디퍼, 러블리 맨 밴드 등이 무대에 오른다.
- 중략 (위 해당 버스킹 프로그램 내용) -
이현재 하남시장은 “위례·감일 특별 버스킹 공연이 시민 여러분께 여름밤의 낭만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스테이지 하남은 7월 위례와 감일 공연 뒤, 9월에 공연을 재개해 10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신문 유동주 yd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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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랑 한마디도 말 안하는데;;; 원래 쪽지를 이런식으로 남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