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시작한지 2주차인데 모르는게 너무 많고 화장실청소하는거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막 다 찾아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해야되는데 원래 이렇게 적응해나가는건가ㅜ 스스로가 너무 느리고 답답하고 그래서 속터짐ㅠㅠ 밥한번 해먹는디도 너무 오래걸리고....그니까 더 챙겨먹기 싫고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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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 시작한지 2주차인데 모르는게 너무 많고 화장실청소하는거부터 사소한거 하나하나 막 다 찾아보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물어보고 해야되는데 원래 이렇게 적응해나가는건가ㅜ 스스로가 너무 느리고 답답하고 그래서 속터짐ㅠㅠ 밥한번 해먹는디도 너무 오래걸리고....그니까 더 챙겨먹기 싫고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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