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위안이 여행하는 사람이였어! 꿈속의 나는 신쯤 됬는지 장위안 생각이 다 들렸어ㅋㅋㅋ 장위안이 평소에 소중소중하게 여기는 반지가 있었음. 사연이 있다던가 의미가 있는 그런거 같아보였어. 항상 지니고다님. 앞서 위안찡이 여행자라고 했잖아ㅋㅋ 여행하면서 어떤 공원에 들어감. 막 영국에 있을법한 푹신한 잔디가 깔린 그런 공원ㅇㅇ 그리고 그곳의 관리자가 탁구였어. 탁구를 보고 위안찡은 잘생겼다고 생각했음. 아마도 한눈에 반했나봐ㅋㅋ 자기가 아끼던 반지를 뛰어가서 탁구 손에 수줍게 쥐어주더라. 그리고 탁구가 흥미로운 눈빛으로 멀어져가는 위안찡의 뒷태를 바라봤지..ㅎㅎ 아쉽게도 그러고 깼다ㅠㅜ 이후로는 탁구가 위안찡 찾아서 행쇼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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