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안으로 삼촌팬 옥안쌤 X옥안쌤 최애랑 열애설난 아이돌 타쿠야
쓰담쓰담 ver.
장위안의 쓰담쓰담
타쿠야가 최근 컴백 준비를 시작했는데, 최근 맴버들이 새로운 예능에 출현한 뒤로 인기가 갑자기 올라간지라
회사에서도 이번 앨범에 기대를 크게 가지고 있어서 전보다 준비를 더 열심히 하다보니 타쿠야도 애써 힘을 내보지만 지칠 수 밖에,
거기다가 요즈음 새로운 안무를 외우는데 예능 스케줄에다 연습까지 하려니 몸이 안따라줘서 서러운데 집중하지 못한다 혼나기까지 하고.
업친데 덥친격으로 잔득 온 몸이 피로투성이인데도 꼭 1주일에 한 번은 만나자고 ,자기가 정한 약속인지라 어기지도 못하고 위안이 형네 집으로 연습 끝나고
자정 넘은 늦은 시간에 찾아가자마자 현관에서부터 뻗어버릴 거 같은데, 위안형도 이제 다시 학원 일 시작이고, 피곤할탠데 차마 징징거릴 수 없어서
애써 괜찮은 척 웃으며 소파에 기대서 위안이 형이 금방 씻고 차 가져다 준다기에 형아 기다리다가 확 뻗어버린거지.
소파에 천장보고 눕는데 갑자기 누우니까 몸 아픈거랑, 피곤한게 확 밀려와서 막 서러워 죽겠는데, 어리광 부리고싶은 마음까지 튀어나오니까
혼자 속으로 '어리광 부리지 말자, 참자, 형도 피곤할꺼야.'이러고 눈 꾹 감고 마음 누르고 있던 찬라에,
다 씻은 위아니형이 다가와서 이마에 짧게 입 맞춰주고는 머리 슥슥 쓰다듬어주면서
얼굴은 못보지만 잔득 부끄러워하는 것 같은 목소리로
"수고했어, 오늘도."
이러고는 급하게 차끓이러 간다고 도망가면 좋겠다.
그리고 그 한마디에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처럼 웃다가 위아니형한테 탁구가 다가가서 꼭 끌어안아주면서
"형이, 내 비타민이에요."
이러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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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야의 쓰담쓰담
위안이형이 학원 옮기고나서 자기에게 관심이 갑자기 전보다 더 급증하니까,경력도 있고 관심도 많이 받으니 잘해야한다는 부담감에 어깨에 힘 잔득 들어서는
평소에 2배 3배로 일하는데, 마음과 다르게 몸이 안따라줘서 피곤한데도 억지로 에너지 음료 마시면서 잠도 줄이고 주중에 일하다보니까 주말에 뻗을 수 없을 수가 없지.
잔득 뻗어서는 탁구가 온다해서 난장판인 집은 치워야하는데, 눈도 간신히 떠지는 이 판국에 어떻게 몸이 움직여.. 진짜 거의 반 시체처럼 멍하니 침대에 누워있다가
초인종소리에 간신히 몸 일으키고는 현관문 열어줬더니, 탁구가 기겁하는거야.
"형, 괜찮아요? 어디 아파요?"
이러면서, 그러니까 위안형은 애써 괜찮은 '척' 웃으면서 "어, 나 멀정해..잠을 좀 못자서그래.." 이러면서
말도안되는 거짓말 하고는 애써 괜찮다고 막 차 끓여오겠다 그러는데, 차 끓이다가 잔이 아닌 바닥에 물을 쏟고있는지도 모르다가
탁구가 왜이리 부엌에서 안나오나, 싶어서 갔다가 그거 보고 놀라서 "형, 물!"이러면서 주전자 손에서 뺏어서 간신히 데일뻔 한거 모면하고..
타쿠야한테 이런 최악의 상태인 모습을 보여서 진짜 너무 속상하고 그래서 고개 푹 숙이고 있으니까, 탁구가 가서 좀 누워있으라고 반 강제로 침대에 장위안 눞혀두고는
부엌 다 치우고 다가가서 침대에 걸터앉아서는 위안 형보고 자기 허벅지 베고 누우라 하고는 귀파줬으면 좋겠다.
노곤노곤하게 귀 파주면서
"형, 한 주동안 고생했어요."
이러고.. 그러다 위안이형이 잠들면 탁구가 몰래 입맞추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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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노래듣다가 떠올라서..
오늘이 01월 9일이라 19금이라며?
야한 썰도 한 번 풀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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