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사는 도현짱 이별여행 뒤에 기찻길 걷는 뒷모습이고 상메는 요섭이 떠날때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ㅋㅋㅋ큐ㅠ 프사도 상메도 왜 다들 짠내가 나지... 쨋든 아무도 눈치 못채는 것 같아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