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노골적인가..(쭈글)...
사실 일리야 다리 사이에 바를 정자 새겨주고싶다 이렇게 제목 달려다가 너무 심하게 노골적인거같아서 바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리야 우는거 보고싶은데 이 아저씨 너무 쎄보여.... 내가 일른 파지만 일리야 너무 상알파같음...ㅎ..ㅎㅎ..ㅋ...ㅠㅠ..
아무튼
일리야 다리 사이에 바를 정 자 모양으로 흉터 남겨주고싶어서 푸는 썰.ssul
고등학교때 왕따인 클래스메이트 도와주다가 되려 자기가 따돌림당하는 일리야 보고싶다. 근데 일리야는 따돌림당해도 꿋꿋할거같..긴해.... 별로 신경 안쓸듯 개ㅆㅑㅇ 마이웨이.... 저쪽이 나를 왕따시키는게 아니라 내가 세상을 왕따시키는 그런 느낌일거같긴 한데 아무튼 따돌림 정도가 점점 심해져서 나중엔 일리야 자리 위에 말도 안되는 낙서랑 ㅆㅏㅇ욕 적혀있고 그럼. 클래스메이트 도와주다가 그런거라 그 클래스메이트 좋아해서 그런거다 이런식으로 소문 퍼져서 동성애자라는 소문도 돌고. 일리야는 동성애자인건 맞긴 한데 클래스메이트 그런 식으로 보고 도와준 건 아니었음(중요). 아무튼 일리야가 책상에 낙서같은거 봐도 낯빛 하나 안 변하고 싹 지우고 교과서 찢겨져있으면 다른반 가서 빌려오고 그럼. 그러다보니까 저쪽 행동의 수위가 점점 높아지는데 학교끝나고 교실에서 강간당하는 일리야 보고싶다. 이 한문장 쓰려고 위의 네줄이 있다...
사실 강간보단 윤간이 더 가까운 말인거같긴 한데... 암턴 일리야 얼굴 처음으로 일그러지는거 보면서 희열 느꼈으면 좋겠다. 일리야 처음에는 이악물고 버텨내다가 자기가 도와줬던 클래스메이트까지 가담하는거 보고 배신감에 맥이 풀려서 그때부턴 반쯤 포기. 그 클래스메이트한테 강간당하는 일리야 보면서 주위에서 겁나 비웃었음 좋겠다. 왕따새끼들끼리 잘들 논다고 비웃으면서 사진찍고. 찍힌 뒤엔 그거 빌미로 협박당해서 몸 내줄때도 있고.
그 날도 그런식으로 협박당해서 학교에서 강간당하던 와중이었는데 강간하던 애들 중 한명이 필통에서 커터칼 꺼내와서 일리야한테 다가왔음 좋겠다. 일리야는 거의 처음으로 공포에 질린 눈으로 올려다보는데 그 반응에 일부러 커터칼 드르륵하다가 일리야 허벅지 안쪽에 조심스럽게 칼날 가져다댐. 일리야 커터칼이랑 그거 쥔 애 얼굴 번갈아 쳐다보면서 고개 젓는데 들어줄 리가 없고.. 심각할정도는 아니고 얕게 일리야 살 위로 스쳐서 천천히 상처가 벌어지고 피 흐르고. 일리야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올려다보는데 이제야 좀 반응이 있네, 이러면서 그 다음부터 한 명이랑 한번 할때마다 허벅지 안쪽으로 바를 정 자 새겨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건 흉터로 남겠지. 일리야는 저 사건 이후로 몇 번 더 왕따 관련된 문제 겪다가 결국엔 전학갔으면 좋겠다. 왕따시킨애들은 징계 받..으면 좋겠는데 받겠지? 아무튼 일리야는 전학가고나선 얌전하게 사는데 대신 누군가가 조금만 다가와도 흠칫흠칫하고 사람을 잘 못 믿는 사람이 되고 애인도 사귀다가도 잠자리 직전에서 일리야가 다 차버림. 들키기 싫어서. 허벅지 안쪽의 흉터는 일리야에겐 나름의 트라우마니까.
그런데 왼쪽이(안정했음 ㅎ...) 가 일리야한테 겁나 대시해서 사귀게 되는 게 보고싶다. 일리야 처음엔 개철벽 쩔었는데 왼쪽이가 하도 그러니까 허락하는데 옛날 이야기는 안함. 과거 이야기도 안함 고등학교 앨범도 보여달라고 하면 없다고 하고 안보여주고 사귀나 안사귀나 철벽 쩌는 러시아 아저씨...
철벽으로 보이지만 일리야 나름대로는 고민이 많겠지 옛날 이야기는 고백 안 했지만 안 알면 좋겠고 몰랐으면 좋겠고. 그리고 제 다리 사이에 아직도 선명하게 남은 흉터 볼때마다 계속 사귄다면 언젠간 들키게 될 텐데 언제쯤 헤어지자고 해야 좋을까 고민하는 거. 그렇지만 이제 자기가 밀어내기엔 자기도 좋아하게 돼서 고민하는 일리야 보고싶다.
그러다가 결국 관계 진행돼서 다리사이 흉터 들키는 일리야 보고싶다.
왼쪽이 성격 따라서 루트도 나뉘겠지...
1. 다정다감한 왼쪽
일리야 다리 사이 흉터 보고 놀라서 굳어있으니까 일리야가 자기가 더러워서 미안하다고 하는 거 보고싶다. 근데 왼쪽이는 일리야 손목 붙잡고 다정하게 말해줬으면 좋겠다.... 일리야 흉터에 꼼꼼하게 입맞춰주고 예전에 강간당하던 건 섹스가 아니라고 하면서 아주아주 부드럽고 다정하게 해주는거 보고싶다
2. 근데 사실 나는 앵슷한게 좋아
일리야 다리 사이 흉터 보고 그런 년인줄 몰랐는데 이거 완전 걸.레/같은 년이었네. 해서 일리야 충격받고 왼쪽이 얼굴 올려다보는게 보고싶다. 그러면서 몇 명이랑 잤나 보자고 하면서 흉터에 새겨진 숫자 다 세어보고 이제 자기가 이 위에 글자 하나 더 남기려는데 괜찮냐고 물어보는것도 보고싶고. 괜찮아? 하긴 상관없겠구나. 이렇게 서른 명 넘을 때까지 뭐했대. 하면서 일리야 다리 억지로 벌리고 고등학교때 강간당하던때랑 별로 다름없는 섹스하는것도 보고싶다
사실은 이 뒤에 길게 뭐라고 뭐라고 더 적었는데
클릭 잘못해서 날림... 하.. 죽고싶다
그래서 살아있는 부분까지만 올림......쥬륵..... 나도 졸려서 복구는 못하겠다...
일리야 다리 사이에 바를정자 새겨주고싶다.. 사실 커터칼 아니라 샤프로 새겨주는거 생각했는데 넘 잔인한가 싶어서 난 샤프끝으로 찢어내는쪽이 좀 더 취향인데..
확실히 졸릴때가 되니까 욕망이 스물스물 모르는새에 올라온다 잠이 먼저라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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