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첫방때 중국편이랑 이번 독일편 빼고는 다 고만고만 했었던거 같은데... 첫방은 당연한 얘기고 독일편은 페스티벌도 곂치고 뭔가 공을 들인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운과 타이밍도 맞아떨어진 느낌? 사실 정들이 독일홍보가 크다고 랭각하는 이유중 가장 큰게 브이앱때문인데 사실 이 브이앱이 최근에 들어서야 여러 매체에서 유용하게 작용하기 시작했고, 내친집 바로 몇일 후 비담에서도 이용한거보면 제티비씨 측에서도 그런것들을 이용한 홍보를 좀 다룰려고 하는느낌도 들고. 솔직히 말해서 난 독일편 브이앱은 그냥 타이밍이 잘 멎아 떨어졌다 이생각밖애 못했었거든. 그리고 편집쪽 얘기는 잘 모르겠어. 대부분 멤버들이 나중에야 합류한거는 어쩔수 없는거고 그리고 사실 우리 엄마랑 난 한귝토박이 여행 무경험자들로 재밌게 봤었거든ㅋㅋㅋ 그냥 내 생각은 이렇다고. 물론 정들따라선 느끼는바거 다를수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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