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 분 있자나…감독하고 부적절한 관계로 한바탕 난리 치루고 잠적한…
사건 터진 후에도 1도 관심 없었는데 ㅇㅍ에 올라오는 해탈한 팬들의 드립 모음글보고 넘 웃겨섴ㅋㅋㅋㅋ
잠깐 구경만 해본다는게 앜 넘 꿀잼이라 가끔씩 눈팅하는데…
어느 날은 갤에서 술냄새가 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ㅋ 거하게 취해서 왜 그랬냐 나쁜 ㄴ 술주정도 하고
ㅇㄱㄹ들 몰려와서 불륜녀나 좋아하고 잘하는 짓이다 비아냥대는 거 꾹 참다가 그래 나 미쳤다 폭발도 하고
찰지게 배우 욕하다가도 끝은 항상 그니까 돌아와 ㅇㅇ야 ㅠㅠㅠㅠ 이런 분위기ㅋㅋㅋㅋ
떡밥 달랬더니 핵폭탄 주고 떠난 ㄴ, 이 망할 ㄴ아 망하지 마ㅠㅠ 꽃길만 걷게 해주겠다는데도 불구덩이로 뛰어는 ㄴ 하면서 울다가도
무대인사짤이나 새 스틸컷, 예전 영상 올라오면 금새 헤헤 좋아하고 막 그럼ㅎㅎ 한 마디로 조울증 상태인거 ㅠㅠㅠㅠ
현재 자기 상태라면서 올리는 짤들도 하나같이 해학과 풍자가 넘쳐흘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3자가 봐도 뭔지 알겠는 미친 싱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불륜 저지른 사람 팬질을 어떻게 당당하게 하겠어;
그래서 팬들도 수행하듯 ㅇㄱㄹ 다 참아내고 차라리 오만 정 다 떨어져서 탈덕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푸념하는데
그러기엔 이 배우가 너무 치명적인 거야 단순히 영화속 캐릭터랑 싱크돋아서 감정이입하는 거 말고 타고난 매력이 있더라구
일단 도회적이고 차가운 이미지와는 다르게 하는 행동은 모태완성형 10덕이야 진짜 아이돌 저리가라임ㅋㅋㅋㅋ
특유의 무심한 듯 엉뚱한 말투도 포인트고 의도치않게 팬들 조련도 잘 하는 거 같고 무표정일때랑 웃을 때 갭모에도 쩔고…
이 배우의 가장 큰 특징이 애교도, 덕후들 심쿵하게 하는 잔망돋는 행동도, 어눌어눌한 말투도 의도적인 게 하나도 없어
사람을 홀리는 매력을 타고났더라…응?…….어라??? 모야 이거 장메가 얘기잖아!!!
나란 덕후는 여배우갤을 눈팅하다가도 장메가를 떠올리고 말았다 ㅋㅋㅋㅋ
그리고 문득 든 생각이 장메가와 알파들의 관계가 저 배우와 팬들의 관계와 흡사한듯한….
타고났는데 본인도 자각못한 채 불시에 나오는 장메가의 매력에 한없이 조련당하고
평생 꽃길만 걷게 해줄테니 함께 하자고 해도 망설임없이 딴 사람한테 가버리고
상처받아서 '너 밉다' '너 나한테 그러면 안돼' 미워 죽겠다가도
사진속 장메가 얼굴만 보면 바로 마음 풀리고 전화오는데 장메가 이름 뜨면 허겁지겁 받는…ㅋㅋㅋㅋ
예, 혼자서 쓰잘데기없는 망상좀 해봤구여ㅎㅎ
그럼 나정한테 위안이는…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새꾸같은 존재ㅋㅋㅋㅋ
뭔말을 해도 뭔짓을 해도 이뻐 죽겠고 (이왕이면 좋은 남자 만나서ㅋㅋ)평생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위안맘~

울 위안이 얼마나 마음이 순수하면 눈동자도 저렇게 맑아요 눈에 별 박은 줄? ㅋㅋㅋㅋ

오구오구 아파쪄여? 근데 별거 아닌 행동도 저리 10덕미가 넘치니 달래주는 것도 잊고 엄마미소만 짓게 되네요

흠냐 졸리다 이젠 꿈나라로 가야 할 시간이야 잘자 내 새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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