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짤을 보고 떠올랐어 ㅋㅋㅋㅋ 상황은 오빠란 단어에 익숙해진 장메가가 연하 알파한테 실수로 오빠! 라고 했을때 각 반응들 ㅋㅋㅋㅋ 1. 프장 프셰므는 화를 내야 하는데 위안이가 너무 귀여워서 화가 안나서 그냥 프흐흐 웃을듯 ㅋㅋ 왜 프솀 그 특유의 웃음있자나 ㅋㅋㅋㅋㅋㅋ 형.. 방금 뭐에요? 하고 물으면 당황해서 얼굴 빨개진 위안이가 애교부린거야! 그냥 넘어가 ㅠㅠ 라고 해서 거기에 또 2차 심장어택 당해서 그냥 넘어갈 거 같다 ㅋㅋ 그리고 그 후에도 계속 오빠.. 이게 귀에 맴돌아서 가끔 위안이한테 형 한번만 더 해주면 안돼요? 하고 조를듯 ㅋㅋㅋ 2. 닠장 위안이가 오빠~ 하다가 아차했을땐 이미 니콜이 행동을 멈추고 자길 빤히 바라본 후 였겠지. 정색하는 니콜라이의 표정에 소심해진 위안이가 니콜라이.. 화났어? 하며 한껏 말꼬리 늘리는 필살기로 물어봐도 표정에 변화가 없어서 무서워질 때 쯤 풋 하고 웃음터진 니콜라이에 ???? 할듯. 사실 니콜라이는 전애인 이런거에 겁나 쿨해서 딱히 화나거나 그러지 않았는데 자기를 살펴보고 안절부절하는 위안이 태도가 귀여워서 일부러 화난 척 한거 ㅋㅋㅋㅋ 이걸 알고 위안이가 너 나빠써!! 하며 니콜라이 때려도 니콜라이는 맞으면서 ㅎㅎㅎㅎㅎ 하며 그저 웃을거 같다 ㅋㅋㅋㅋ 3. 안장 안드레아스는 이 셋 중 제일 크게 반응할 거 같다 그전까지 분위기 화기애애하다 오빠란 단어 잘못 나온 순간 진짜 정색하고 형, 뭐라고 했어요 방금? 하면서 물어봐서 위안이 겁먹어서 대답도 못하면 한숨 푹 쉬면서 누구 생각한 거에요? 재차 물을듯 그럼 풀죽은 위안이가 아무 생각 안해써.. 그냥 실수야.. ㅠㅅㅠ 하고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하니까 위안이 안아주며 형 잘못했어요 안했어요? 하고 장난스레 다시 기분 풀어주려고 하겠지. 그리고 내가 잘못했다는 위안이한테 그럼 형이 나 소원 하나 들어주는 거에요? 하고 약속을 받아내가서 그 약속을 아주 적절하게 사용했다고 합니다. ㅎㅎ 어떻게 사용한 건진 각자의 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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