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망나니같고 비인간적이라던 왕소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 앞에서 작아지고 비참해지는걸 너무 잘표현해서ㅠㅠㅠㅜ 또 겁이라곤 없을 것 같은 남자가 가면ㅡ하나 벗은거ㅜ들킨거때문에 잔뜩 겁에 질려서 봤냐고 물어보는거하며,,진짜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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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망나니같고 비인간적이라던 왕소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어머니 앞에서 작아지고 비참해지는걸 너무 잘표현해서ㅠㅠㅠㅜ 또 겁이라곤 없을 것 같은 남자가 가면ㅡ하나 벗은거ㅜ들킨거때문에 잔뜩 겁에 질려서 봤냐고 물어보는거하며,,진짜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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