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해씨부인 화장해주면서 현대에서 있었던 일 얘기하잖아
친구며 손님들한테 화장을 해줄 때 내가 중요한 사람이 된 것 같았다, 내 덕분에 누군가 특별해지는 게 좋았고 없어서는 안될 사람이 된 기분이 들었다 라는 대사가 있는데
나중에 소 가면 벗기고 수가 화장해주잖아
소는 수의 화장으로 컴플렉스를 극복하고
수는 소를 화장해주면서 자신이 없어서는 안될 존재라는 일종의 자존감?을 갖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이가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었어 *//*
소해는 사랑입니다♥ 그러니까 얼른 가까워져 얘들아.... 불같은 사랑을 보여줘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