뾰들 올려주는 이 짤 생각나서 요해 만약 어떻게 인연이 생길까 싶었는데 바로 이 짤임;......;.;.; 해수가 요와 무리들 발견하고 도망치잖아ㅇㅇ 그때부터 좀 다르게... 정신 없이 걷는다고 방향 감각 상실해서 길 잃고 떨고 있는데 해수의 신음소리, 발소리 듣고 쫓던 요가 숲 뒤지다가 해수 발견해서 딱 팔 잡고 돌려세우면서 네가 왜 여기 있는거지? 묻는데 해수 너무 경황이 없어서 그 털 옷이 이 털 옷인지도 모르고 아아 저, 저기 하면서 울먹이는데 갑자기 요 뒤로 해수 가려져서 못 본 쫄병(함께 쫓은 군대들 아니고 도망간 그 뭐냐 그 혀 잘린 뭐더라 여하튼 그 중 하난데 소와 마주치지 않았다고 가정)이 달려오는 거 ㅇㅇ 그거 보고 해수가 갸악 소리지르는데 그래서 요 놀래서 뒤돌아보고 확인하자마자 들킬까 봐 곧바로 해수 끌어안고 칼 꺼내서 다가오지 말라는 식으로 눈치 주는데 그ㄸㅐ 뒤쫓던 소가 달려오고요 그거 보자마자 죽여야겠단 생각으로 해수 눈 싹가리고 그 뭐냐 그 혀잘린 애 뭐라 부르더라 기억이 안 나.....여하튼 칼로 베고...그리고 나서 눈 가린 거 푸는데 딱 저 짤임... 딱 상황이 좀 꼬인 느낌의 눈빛이야...자기한테 피 묻히는 거 엄청 싫어한다는 그 왕 요 님께서 피릉 묻히시게 됩니다.. 그러니까...여하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너도 파고 나도 파고 ㅈㅒ도 파니까 요해는 핵메이저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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