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좋으냐 수야 내가 말했어야 했는데.. 기다렸을 텐데.. 하고 우는 욱 보면서 나 진짜 심장 덜컹했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러기 있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욱이 분명 해씨 부인이 은근하게 말할 때, 그때 분명 솔직하기 얘기했어야 한다고 후회하고 미안해하는 거 같은데 아 진짜 마음 너무 아프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ㅜㅜㅜ그런데 그런 욱이한테서 수까지 뺏어버리려고,,,...?........(^비속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