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서운 것이냐, 수야
너마저 날 무서워하지마라
내게 동무가 되어준건 너뿐이다
네 미소를 볼 때면
왕위계승같은 복잡한 생각은 하나도 나지않았다.
더 나아가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난 그저..
그저 이 관계만이라도 유지하고싶구나

"수야, 내 동무가 되어주겠느냐"
"너의 그 미소를 항상 내 곁에서 보고싶구나"
"내 처음이자 마지막 동무, 오직 너에게만 내 미소를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다.
네 생각은 어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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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서운 것이냐, 수야 너마저 날 무서워하지마라 내게 동무가 되어준건 너뿐이다 네 미소를 볼 때면 왕위계승같은 복잡한 생각은 하나도 나지않았다. 더 나아가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난 그저.. 그저 이 관계만이라도 유지하고싶구나
"수야, 내 동무가 되어주겠느냐" "너의 그 미소를 항상 내 곁에서 보고싶구나" "내 처음이자 마지막 동무, 오직 너에게만 내 미소를 보여줄 수 있을 거 같다. 네 생각은 어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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