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대사는 기억안나는데 이거 비슷했던거 같음
왜 직접 나서질 못하십니까 그 아이를 은애한다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황실 사내들이 비겁해지는 이유는 똑같습니다
제가 나서는 이유는 단지 해수를 아끼기 때문입니다 (욱이가 부탁해서 하는게 아니라는 뜻)
그러니 황자님은 누구도 구하지 못하신겁니다
그 아이를 한번 외면한 것을 나중에 두고두고 후회하시게 될겁니다
이런식으로 얘기하는데 진짜 캬 사이다 한병
오상궁이 남긴 이 말이 욱이를 오래도록 괴롭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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