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은 고려초의 왕권이 약해 호족들을 다스리기 위해서 수많은 혼인을 한거 잖아. 근데 사실이건 회유책이라고 생각하거든 너네 딸내미랑 결혼했으니 너 호족도 왕족이라눙~ 이런식의.. 근데 광종이 시행한 노비안건법이며 과거제도는 그냥 다이렉트로 호족의 세력을 약화시키는 제도잖아. 명분은 억울하게 노비가된 백성을 자유롭게 해준다는거지만 나라에 노역을 안해도 됬던 노비들을 호족이 아니라 고려에 일하게 하고 민심도 잡고 호족들의 사병도 줄고. 그래서 역사책에도 광종의 왕비까지 이법을 반대했다데 그게 혹시 다라라^^*? 과거제도도 빽있으면 관리할수있던거 물론 과거제 시행하고도 예외로 있었지만 과거제에 합격한 자들은 본인을 관리로 임명한 황제에게 충성하는게 당연한거지. 둘다 거니거니랑은 다르게 회유보다는 강경책 인듯. 이로케 우리 직진 소는 사랑도 정치도 직진ㅋㅋ 그래서 오상궁을 강하게 쉴드 치지 못한 거니거니랑 다르게 소는 뭔가 수를 위해 파워쉴드 시도 할느낌.. 만약 수가 파워쉴드 범위를 벗어나는 짓을 하면 모르겄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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