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컷 http://m.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0912251 제작진에 따르면 태조 왕건(조민기 분)은 4황자 왕소에게 중대한 임무를 맡겨 황궁을 떠나게 만든 뒤 해수를 황자들이 찾지 못하는 곳으로 떠나게 만드는 황명을 내려 이들을 강제 이별 시킨다. 공개된 사진은 황제의 명을 받들어 황궁을 떠나게 된 4황자 왕소가 해수에게 자신의 부재를 알리며 먼 길을 떠나는 모습이 담긴 것. 황제의 생각을 알리 없는 4황자 왕소는 해수와 인연을 이어온 황궁 내 동지 호숫가에서 해수를 만난 뒤 아쉬움을 뒤로한 채 발길을 내딛는 모습으로, 이를 바라보는 해수의 아련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2회 스포 기사 해수는 빨래터의 무수리가 되어 온갖 수모를 겪지만, 팔황자는 지켜보기만 할 뿐 만나러 가지 않는다. 사황자는 자주 해수를 만나러 가며 그녀를 안고 말한다. "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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