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에 봤을 땐 그냥 시즌 몰아보기에 급급해서 노래가 좋네~ 하고 대충 넘겼었던 것 같은데
지금 다시 가사랑 같이 곱씹어보니 한창 힘들어하던 시기에 썬샤인 같은 블레인을 보자마자 첫눈에 뿅 해버린 게 느껴진다.. 어마어마하게..
가사가 넘나 대박이야 진짜ㅋㅋㅋㅋ ㅠㅠㅠㅠ 클레인 ㅠㅠㅠㅠㅠ
단순히 클레인의 첫만남이었기 때문에 인상 깊은 곡이 아니라 여러가지 감정이 느껴졌음...
ㅠㅠㅠ 그래서 시즌 4였나 3에서 발라드 버전 틴에이지 드림도 봤을 때 진짜 충격 먹었었던 기억이...
그렇게 깨발랄하고 활기차던 나의 클레인의 우리의 틴에이지 드림이 어찌 이리 먹먹할 수 있나 싶어서... 흡 ㅠㅠㅠ
제대로 정주행 해야겠구만ㅋㅋㅋ 시즌 3까지 봤다가 시즌4보고 넘 충격받아서 그 후로 안 봤는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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