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의 무명배우인 스미스랑 한참 재미보던 사만다 언니ㅋ의 스토리중 하나인뎈ㅋㅋㅋ
사만다 눈엔 돈도 얼마 못받으면서 관객도 없는 텅빈 무대에서 연기하고 행복해하는 스미스가 안쓰러운거지
그래서 홍보이사인 자신의 직업과 영향력을 이용해서 연하남친 스타 만들기 작전에 돌입함

본격 업계에 진출하고 처음 한 작업이 보드카 광고인데 포스터 클라스ㅋㅋㅋㅋ
근데 스미스는 너무 상업적인 거 같고 자긴 그냥 연기가 하고 싶을 뿐인데 저런 포스터까지 찍어야하나...
실제로 주변에서도 자길 안좋은 시선으로 보기 시작하니까 스트레스를 받는 거지
홀랑 다 벗고 찍었으면 반응이라도 있던가...스미스가 느끼기엔 넘 조용하니까 시무룩해 하는데ㅎㅎ

사만다랑 같이 간 바에서 게이들이 알아보고 넘 좋아라하는거야ㅋㅋㅋㅋ
그 모습을 보고 넌 반드시 뜬다 두고 봐라 하면서 사만다가 이런 말을 해
"First come the gays, then the girls, then... the industry."

그리고 그녀의 말이 옳았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만다의 저 말...울 장메가한테도 딱 들어맞지 않음?
first come the gays
아나운서 일 때려치고 홀홀단신으로 온 중국 남자가 대한민국의 탑게이의 눈에 들다...ㅋㅋㅋㅋ
현재 넘치는 장메가 주변의 알파들과의 관계성을 보면 당시 이태원의 상황이 어땠을지 안 봐도 뻔한 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
then the girls,
장메가에게 제2의 홈오 라이프를 가져다 준 비담출연으로 많은 소녀팬들의 지지와 사랑을 한 몸에 받음ㅋㅋㅋㅋ
알베도 '마녀를 부탁해'에서 위안이는 젊은 여자들한테 인기 장난 아니게 많다 그랬고ㅎㅎ
나정도 비담 초기때 어린 여성팬층 확보에 가장 기여한 멤버가 장메가랑 타쿠야라고 생각하기 땜에 두번 째 조건 역시 충족한다고 봄ㅎ
then the industry
스엠, 파go다, 중국연예게 진출...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메가는 사만다가 말한 스타가 될 징조를 판가름할 수 있는 세 집단 모두에게 선택받은거지ㅋㅋㅋ
이 정도면 포텐, 스타성을 지닌 방송인으로서 손색이 없다고 본다ㅋㅋㅋ 그니까 피디님들 울 장메가좀 마니마니 써주세여~
특히 브로맨스 컨셉으....아니 컨셉 잡을 것도 없이 파트너를 남자로만 정해주면 꽃미남브로맨스 자동 완성입니다ㅎㅎ
시청률 나오려면 여성팬들을 잡아야 하는 거 아시죠? 브로맨스가 여자들한테 먹히는 거 아시죠?
장메가와 함께 작업하세요~ 절대 후회 안 하실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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