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면에서 수가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작감은 충분히 그 장면에서 수를 더 이해되게 그릴 수도 있었음. 수가 얼마나 힘들지, 얼마나 지쳤을지를 더 잘 그려낼 수도 있었는데 이건 뭐.. 드라마가 짧아서 급전개에 그런 장면은 다 잘라먹으니 시청자들은 당연히 수 캐릭터가 이해가 안 되지. 이건 작감의 문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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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에서 수가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작감은 충분히 그 장면에서 수를 더 이해되게 그릴 수도 있었음. 수가 얼마나 힘들지, 얼마나 지쳤을지를 더 잘 그려낼 수도 있었는데 이건 뭐.. 드라마가 짧아서 급전개에 그런 장면은 다 잘라먹으니 시청자들은 당연히 수 캐릭터가 이해가 안 되지. 이건 작감의 문제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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