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가 급하게 수한테 달려와서 품에 안고 수는 소를 보려고 버틴 힘 밖에 남지 않아서 소를 보고 살짝 웃다가 '봤으니..된겁니다.' 하고 눈을 스르륵 감는데 소가 '눈을 뜨거라!!ㅠㅠ' 하고 오상궁과 해씨부인의 목소리로 "수야 이제 그만 집에 가자" 라는 소리 들리면서 웃고 눈감고 엔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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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급하게 수한테 달려와서 품에 안고 수는 소를 보려고 버틴 힘 밖에 남지 않아서 소를 보고 살짝 웃다가 '봤으니..된겁니다.' 하고 눈을 스르륵 감는데 소가 '눈을 뜨거라!!ㅠㅠ' 하고 오상궁과 해씨부인의 목소리로 "수야 이제 그만 집에 가자" 라는 소리 들리면서 웃고 눈감고 엔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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