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이 욱이가 몸에 상처가 있는 자는 폐하의 황후가 되실 수 없습니다 이거였거든 근데 소가 살짝 웃더니 그 연유가 무언데? 이랬더니 욱이가 그야 하자가 있으신 분이 아니옵니까 이랬음...그러니까 그럼 난 용안에 한 뼘이나 되는 상처가 있는데 어찌 이 자리에 있는가. 그대의 논리면 난 하자투성이겠소 안그런가?대신들에게 그대의 말을 그대로 전하겠네 이러는거야 그리고 토론?같은 거 하는 상황이 됐는데 소가 대신들 몸에 상처가 있으면 황후가 될 수 없소? 그러니까 다 그렇다 그랬다 그럼 몸에 상처가 있으면 황위는 어떠하오? 이러니까 다 막 눈치를 보는 거야... 그러니까 소가 살짝 웃으면서 욱이를 보더니 이 짐은 다미원 궁녀 해상궁이 아니라 해씨가문의 해수와 혼인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하면 그대들이 걱정해준 짐의 힘도 생기고 하자와 하자가 만났으니 얼마나 서로 상호해줄 수 있겠습니까 안그렇습니까? 이러고나서 수랑 소 혼인하는 장면 나오고 애기 태어나서 수가 안고 있는 거 나오는데 소가 바보같이 웃고 수랑 애기보고 싶어서 백아야 네가 좀 읽고 나한테 전해줘 부탁한다 이러고 뛰어가다가 문 너무 쎄게 열어서 애기 깨가지고 수한테 혼꾸녕 나는 거 보고 깼음ㅜㅜㅜㅜㅜㅜㅜ 꿈은 좋았는데 현실은 짠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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