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연출과 전개를 그따구로 밖에 못하냐.... 악역으로 나왔던 황자들도 끝은 착한것 처럼 포장시킨 이유가 수가 등장하기 전에는 그래도 돈독했던 형제들이었고 원래부터 나빴던건 아니였다는 거 알려주고 싶어서라는 것도 알겠고 철저하게 소의 곁에 사람들을 떠나게 만듦으로써 피의 군주인 광종의 외로움을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도 알겠음 (유독 궁이 비었던 것도 그런거로 치자 ㅂㄷㅂㄷ) 수 역시 소의 아기를 지키기위해 , 온전히 사랑만 그릴 수 있도록 정인의 동생과 혼인한거 까지 백보 양보한다 근데 엔딩이 왜저러냐? 하진이 기억은 왜 찾아준거며 지몽은 왜 현대까지 같이 날라와서 기억하고 싶지 않다던 해수 말 무시하고 기억시키고 수 찾으러 온다는 소는 어디다 날려먹었니...? 작감 달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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