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메가 보면 셔츠가 위로 말려 올라가서 저렇게 빠져나올랑 말랑 할때가 종종 있더라구 ^^
그래서........

남성용 가터 벨트 차고 다녔으면... o(^^o) (o^^)o

각선미가 예쁜 장메가는 스타킹 고정용 가터벨트도 넘 잘 어울리겠다.. 하악
그리고 알장으로 가터 벨트한 위안이를 보며 무한한 판타지적(ㅇㅅㅁ) 영감을 얻는 알베가 보고 싶다ㅋㅋㅋㅋ
위안이는 그저 셔츠를 고정시킬 수 있는 꿀템이다 싶어서 장만한 거지만
그걸 착용하고 있는 위안이를 응시하는 알베의 눈빛은 젖어 있을거야...ㅋㅋㅋㅋ
시도 때도 없도 가터 벨트좀 차고 있어달라고 조르겠지ㅋㅋㅋㅋ
급기야 밤에 둘만의 사랑의 대화를 나눌 때 필수아이템이 되버린 가터 벨트...ㅇㅅㅁ

밤새 사랑의 대화를 나누고 곯아 떨어졌다가 ㅇㅅㅁ
아침에 위안이가 물 먹으려고 대충 알베 셔츠만 입고 거실에 갔다오면
그새 잠이 깬 알베가 가터벨트를 슬며시 건네주며 아침부터 겁나 부담스러운 갈망의 눈빛 보내고ㅋㅋㅋㅋ
알베땜에 못살아 ㅍ_ㅍ 하면서도 차주는 위안이^^ 역시 천생연분 커플입니다 우캬캬
그치만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고 개인의 취향만 늘어간다고ㅋㅋ
이제 가터벨트 하나만으로는 만족 못하겠는 알베가 계속 새로운 걸 시도했음 좋겠다^^

일테면 웨딩 가터? ㅋㅋㅋㅋ
유럽에서 시작된 결혼문화니까 알베는 위안이의 가터벨트를 보며 당연 생각이 났을거야ㅇㅇ

위안이가 얄쌍하고 가선미 쩌는 허벅지에 웨딩가터를 착용한 모습만으로도 알베는 온몸이 불끈불끈하겠지 훗...

얼~여자도 아니고 레이스가 모야아~꿍시렁대면서도 다리 한쪽에 야무지게 착용한 위안이ㅋㅋ
그리고 바로 시작되는 웨딩가터 플레이ㅋㅋㅋㅋㅋ
판사님 혹시나 이 짤 보고 이상한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서양의 오랜 전통 결혼문화거든요
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에서 신랑은 신부의 가터를 오직 입으로만 벗겨야 한다내요(발그레)

참고로 벗긴 웨딩가터는 신랑친구들한테 던진대ㅋㅋㅋㅋ
가터를 받은 친구는 다음 결혼식의 주인공이 된다는 말이 있어서 여자들의 부케받기 전쟁을 방불케 한다고ㅋㅋㅋㅋ
근데 이것도 몇 번 하다 보니까 레이스 가터 벨트 하나만으로 역시나 뭔가 허전한 알베...

급기야 웨딩 란제리를 구비해와서 본격 코스튬 플레이에 홀릭하는 알장으로 급 마무리하겠어 꺄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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