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영화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배우들은 좋았음 조정석 박신혜 도경수 연기도 부족한것 없었는데 아쉬운게있다면 너무 눈물 짜내는것같아 유망있는 유도선수에서 시력잃은것 자체가 찡한데 거기서 부모님도 없었고 혼자 살고있었음에 2차 찡함 그런데 형이 돌아와서..... 뭔가 뻔한내용을 생각되긴했지만 코믹요소가 많아서 그런가 그냥 웃겼음 연기도 부족함이없어서 잘어울려졌음 마지막 그 암 좀 뺐으면.... 편집에 조금 문제가 있는듯함 코치가 밥차려줘서 두영이가 밥먹으러 나왔다가 회상하는듯한 편집으로 형과 저녁먹는데 회상씬이 아니였음... 그냥 그대로 내용이 이루어지다보니 엥? 하면서 보고 마지막에 억지눈물 짜는듯한 스토리에 이게뭐야 생각들었지만 눈물은 흐르지않음 나는 감수성에 약하지 않다!!! 마지막 두영이의 독백으로 하면서 끝나는데 금메달따서 시상하는장면 또는 공항에서 축하받으며 들어오는 모습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다 가족영화라서 감동코믹 다잡으려고 하는건 알겠지만 억지 감동보단 자연스럽게 흘러가는감동이 더 좋은뎁.. 그게아쉽다 배우들의 연기는 너무좋음 편집과 스토리가 좀 별로... 정말 오랜만에 웃고 싶으면 꼭 보셈 진짜 오랜만에 크게웃어서 기분좋게 영화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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