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여이름 올리면 가만두지 않겠다는식으로 말했잖아..
거기다 일년에 한번씩 자기누이랑 같이 제 올리는것도 그렇고
깨비로 부활하자마자 바로 궁으로가서 여의 생사확인하고 늦었구나 하는것도 그렇고..
물론 자신과 누이와 부하들 다 죽여버린거는 분노하고도 남을일이지만
주군에대한 충이나 어질지 못했던 아이를 향한 연민같은건 있지않을까..
빡치니까 일단 저승이 목부터 잡기는했는데 칼로 찌른다거나 해코지는 크게 않알것같아..
거기다 당사자가 기억이 없는데8ㅅ8 일단 화 나니까 몇대는 맞겠다 싶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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