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이든 요리 대결이든 코너 불문 먹을 거만 있으면 남자한테 좋은 음식 강조하는 거 넘나 요망시려ㅋㅋ


중국에서 넘나 유명한 스테미너식을 소개한 걸로도 모자라
집에 안드까지 끌여들여서ㅋ 직접 만들어와 알파들 먹이고 정작 본인은 깨작깨작하는 요망함을 보여줬었지ㅋㅋ
다들 먹기 시작할 땐 위아니랑 소곤소곤, 먹고 나서는 힘이 생기는 거 같다며 과시성 발언하는 어남알^^
그래 정성스레 스테미너식 만들어 온 이유가 뭐겠니... ( ͡° ͜ʖ ͡°) 알베가 정확히 위아니가 듣고 싶었던 말을 해주네~
사스가 알베는 장잘알(장메가 잘 알아ㅋㅋㅋㅋ)


시드니 데이트중에 했던 씨푸드 먹방에서도 남자한테 좋은 식재료에 눈독 들이는 장요망ㅋㅋ
게슴치레한 눈빛으로 굴이 남자한테 진짜 좋지 않냐며 알베에게 묻고는
자긴 안 먹어도 된다며 어남알에게 양보하는 장내조^^
알베가 굴 먹는 모습을 바라보는 장메가 표정좀 보세여~ 왜 저렇게 흐믓하게 지켜보는지 모를 일...ㅇㅅㅁ


근데 장메가 이 불여시가 국가대항전식으로 했던 요리 대결중에도 또 요망을 떨었더만(절레절레)
중국식 삼선볶음밥 자랑좀 하랬더니 재료 뭐 들어갔는지 소개하다가...
무뜬금 남자한테 특히 좋다는 말은 대체 왜 하는겨ㅋㅋㅋㅋ
장요망땜시 순식간에 남자에게 좋은^^ 스테미너식으로 둔갑한 삼선볶음밥ㅋㅋㅋㅋ
심지어 가싶남에서도 경쟁자들은 여자들 입맛에 맞는 요리로 어필하는데
혼자만 영양이 중요하다며 닭고기랑 오징어로 보양식 만들었었다고ㅋㅋㅋㅋ
아무래도 장메가가 스테미너식에 빠삭하고 남자한테 좋다고 수시로 언급하는 이유는...
1. 본인은 힘 좋은 남자(ㅇㅅㅁ)가 좋다는 직간접적인 어필
2. 가끔씩 하는 요리가 알파들을 위한 스테미너식뿐이라서
ㅇㄱㄹㅇ ㅂㅂㅂㄱ ㅃㅂㅋㅌ
그렇다고 힘쓰게 할 작정으로 모든 알파들한테 무작정 먹이기만 하는 건 또 아님ㅎㅎ

혼자서 고기 5인분은 거뜬히 해치우는 마쵸맨 기욤에게는 굳이 먹이지 않는다ㅋㅋㅋㅋ
안 그래도 체력 차이가 현저한데(ㅇㅅㅁ) 스테미너식까지 먹이면 밤새 몸이 남아나지 않는다는 걸 잘 알기에... >.<

기욤도 위아니의 체력 방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쉴틈없이 먹이구여...냐하~
문득...장메가 주변의 알파들은 기본 몸 따하고 한 체력 하는데도 스테미너식까지 따로 챙겨먹일 정도면
장메가 이 요망한 것이 얼마나 파워플하고 거친 플레이에 맛들렸다는 건지 1차로 놀라고ㅋㅋ
글케나 하드한 거 좋아라하는 위아니가 워워 자제시키고 체력 밸런스를 위해 스스로 챙겨먹는 걸 보면
기욤의 힘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구나 싶어서 2차로 놀라게 된다는...ㅋㅋㅋㅋ
매번 남자한테 좋은 음식 강조하는 거 자체가 요~~~물이지만 특히 언급할 때의 표정이 레알 요망함의 극치임ㅋㅋ

"남자한테 좋다고 한 이 음식을 매일 매일 3개월간 먹은 후에..."

"왕비가 임신했어요~♡"
왕이 보양식을 먹게 된 경위를 설명할때와 임신했다고 할때의 표정 차이 보임?ㅋㅋㅋㅋ
저 야릇한 눈빛, 오묘한 미소... 넘나 요망시렵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선볶음밥 홍보하랬더니 뜬금포 남자한테 정말 좋은 음식이라고 말 한 뒤의 표정...ㅋㅋㅋㅋㅋㅋㅋ
이 불여시가 음식만 보면 남자 몸에 좋다 드립치는 게 결국은 알파들 자극하려고 저러는 거라니깐(절레절레)
장메가 이 요물요물 상요물!! 넌 정말 여러모로 역대급 른쪽이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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