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하고만 꽁냥꽁냥하느라 여자들 병풍 만들어버리는 건 걍 일상이구여~

여심을 얻기 위해 남자끼리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에 나가서도
다른 출연자들이 남성성을 어필하고 서로를 디스하며 신경전을 벌이느라 바쁜 와중에
장메가는 경쟁자에게 아련한 눈빛으로 우리중에 누가 젤 좋냐고 물어보며 자신의 취향을 드러냄
여자한테 선택받기 위해 서로 물고 뜯어야 하는 상황에서 '숨겨왔던 나의~ '브금을 나오게 만드는 너란 장메가...

남자 좋아하는 취향에서 나아가 구체적인 이상형에 대해서도 자주 표출했었지요~
특정 알파를 자주 언급하며 본인이 노앤써 얼빠에 몸까지 밝히는 거 어필하고...ㅋㅋㅋㅋ


특히나 가슴이 따한 남자에 환장한다는 걸 수차례 간접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매번 힘들다고 징징대면서도 꾸준히 피티하러 가는 이유를 추측할 수 있는 부분....ㅇㅅㅁ
이상형 뿐 아니라 프라이빗한 취향까지도 디테일하게 흘리고 다녔는데 왜 몰라주니ㅠㅠ

우유 좋아하는 걸 얼마나 동네방네 퍼뜨리고 다녔으면(ㅇㅅㅁ)
전혀 친분이 없는 사람의 귀에까지 들어갔겠어...ㅎㅎ



예....뭐 그렇습니다................
(자료사진은 방송심의규정을 준수, 관람등급 15를 달고 문제없이 방송된 장면의 일부임을 밝혀둡니다)



아예 본인 피셜로 대놓고 밝힌 적도 여러 번 있었구여ㅎㅎㅎㅎ

심지어 관계자의 공식 인증까지........
이렇듯 꾸준히 한결같이 본인의 취향을 직간접적으로 밝혀온 장메가인데
이런 애를 금욕수니 철벽수니 하면서 강제 조신한 오메가로 만들려 했었다니...
장빗취가 얼마나 서운했겠음?ㅋㅋ 좀 더 빨리 알아채지 못해서 미안할 뿐이다 위아나~ 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외친다 ㅅㅅㄱ ㅈㅁㄱ 울 위아니 꼬시고 싶은 남자 다 꼬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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