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은 요 며칠 장른 떡밥 친구랑 셰어할 겸 열심히 짤들 정리하면서 복습중이었는데..
이 짤 보면서 무언가 데자뷰 같은 것이.. 왠지 모르게 익숙한 느낌이 드는게...
뭘까뭘까 하다가 예전에 봤던 영화 한 장면이 떠올랐어!!!
그 장면은 바로바로
짠! 영화 <말레나>의 한 장면인데 ㅎㅎ
아마 이 장면은 워낙 유명해서 짤로 본 정들도 있을듯. 나도 사실 딱 이 장면만 알아.. ㅋㅋㅋ
그치만 대충 영화 스토리는 말레나라는 여자가 너무나 아름다워서 생기는 비극적인 일들에 대한 거라고 하는데
말레나가 지나가기만 하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다 말레나를 쳐다봐서 마을 여자들이 엄청 싫어했대.
뭔가 장메가랑 묘하게 어울리는 거 같지 않아..?
어디 가기만 하면 남자들이 자동으로 알파화돼서 도와주려고 손내미는 위안이가 겹쳐오는 거 같은... ㅎㅎㅎ
남자복 터진 장메가.. 너무 부럽다 그 복 좀 나눠주지 않겠니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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