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은 30대 친구인 알베와 위아니를 대하는 태도가 천차만별인 기욤ㅋㅋ

위아니는 손수 먹여주고

위아니가 물어뜯고 남긴 거 자기 입에 넣기까지 하면서ㅋㅋㅋㅋ

알베는 걍 혼자 알아서 따먹어야 하구여....
아니 근데 기욤은 비위가 좋은 건지 위아니가 먹다 남긴 건 아무래도 좋은 아빠의 맘인건지ㅎㅎ
저번에 위아니가 남긴 갈비탕도 헤치우더니 위아니의 입안에 들어갔던 포도까지 냠냠촵촵ㅋㅋ
서양 문화에선 좀처럼 볼 수 없는 식문화인데...ㅎㅎㅎㅎ

발도 위아니는 안아서 손수 씻겨주고

알베는 이번에도 혼자서...흡....

위아니랑은 손 잡아주고 내가 잡기도 하고... 둘 다 가능하지만

알베 손은 절대 안 잡을거임ㅇㅇ
위아니는 에스코트 손부터 시작해서 꼬옥 잡고 같이 뛰기까지 했으면서
알베랑은 같은 통안에 있어서 휘청휘청 하면서도 손만큼은 절대 안 잡으려고 필사적이더라는...ㅋㅋ
물론 알베도...ㅋㅋㅋㅋ 근데 사실 이건 알베랑 기욤이 정상인 거...ㅎㅎ

기욤이 대놓고 차별하며 위아니를 공주대접 해주는 와중에
어남알 역시 시도 때도 없이 위아니를 부르며 신경전을 벌였구여~
여기...알베과 굠 외에 위아니를 특별 대우하던 사람이 한 분 더 계셨으니....

바로 포도밭 사장님ㅋㅋㅋㅋ
셋이 양말을 벗는데 위아니꺼만 저렇게 손수 받아주시고ㅎㅎ시종일관 스윗한 미소로 위아니를 지켜보시더라는^^

아무튼 포도밭에서 겁나 티나게 위아니만 챙겼으면 됐지 아직도 부족하다 싶었는지
로빈 집에 와서도 그렇게 위아니를 찾던 기욤....
셋이 만든 족제 주스의 탄생 비화를 속인 채 멤버들에게 먹이려고 꺼내든 와중에
걍 아무나 주면 되지 굳이 위아니만 콕 찝어서 건네주려 했던 기욤과
기욤의 속내를 눈치깐 듯ㅋ 가운데서 가로채는 알베였다고 한다ㅋㅋㅋㅋ
비담에서도 위아니를 놓고 되게 소소한 걸로 둘이 서로 견제하는 거 많았었는데
알장굠장알이 포도밭처럼 셋이서 하는 미션이 많았다면 두 알파의 신경전 진짜 볼만했을 거 같다ㅎㅎ

이것도 봐...
장른러들이 위아니를 바라보는 알베 꿀떨어지는 눈빛에 핡핡거리고 정신 못차리자
내 눈빛도 만만찮다며 바로 이렇게 떡밥을 투하해 주잖아ㅎㅎㅎㅎ
그래 기욤도 알베도 스윗을 넘어선 끈적끈적한 애정의 눈빛이시당 그니까 셋이 사귀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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