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 Sheeran - Shape of You

어디 몸이 고장난 거 아니고서야(ㅇㅅㅁ) 이 뒤태에 반응 안 오는 남자가 있겠음?ㅋㅋㅋㅋ
등부터 허리까지 떨어지는 굴국미와 쩌는 셰잎의 온도니 넘나 환상적인 뒤태인 것 하악
특히 위아니의 온도니는 넘나 완벽해서 두고 두고 찬양받아 마땅해ㅇㅇ

뒤에서 봐도 펄펙~

옆에서 봐도 펄펙~

모양도 복숭아처럼 예쁘고 작지만 체구에 비해 볼륨감이 있어서 골반 미인의 자태가 드러남ㅎㅎ


질펀한 볼륨감 보소ㅋㅋㅋㅋ 엉덩이에 환장하는 서양 남자들이 넘나 좋아할 뒤태인 것ㅇㅇ

넘나 옹골지지 않니?^^
솔직히 사이즈 자체만 보면 알파들보다도 작고 아담한데
타고난 곡선미와 딱 보기 좋은 볼륨감, 힙업땜에 여자 체형에서나 볼 법한 실루엣이 나옴ㅋㅋ
한 마디로 체형마저 타고난 오메가란 얘기져~

비담 완전 초기=저체중+유리몸의 끝을 달리던 시절ㅋㅋ에도 존재감 낭낭한 힙업봐ㄷㄷㄷ
사실 온도니는 다른 부위와는 다르게 크기나 볼륨감에 호불호가 있는 편인데
위아니의 경우 가로는 체형 대비 적당히 골반이 느껴지는 크기에 세로는 또 짧아서 보기 딱 좋은 사이즈 나오고ㅎㅎ
쳐짐없이 탱글탱글한 볼륨감이 있어서 극호호호호!!를 외치게 하는 퐌타스틱한 온도니인 것ㅠㅠ

아무튼 흔드는 자태까지 완벽한 온도니를 장착한 위아니의 뒤태를 보고 있으면 요즘 즐겨듣는 음악이 생각남ㅎㅎ
Shape of You란 곡인데 가사 내용이 첨엔 상대방의 몸매에 반해서 꼬시고 가볍게 만나기 시작했지만ㅋㅋ
몸의 대화(ㅇㅅㅁ)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갈수록 다른 매력에도 빠져서 우리 더 깊이 만나보지 않을래? 하는 거거덩
난 너의 몸과 사랑에 빠졌어 내 허릴 잡고 네 몸을 나한테 맡겨 이러다가ㅎㅎ
뜨거운 밤을 보내고 상대방이 떠나면 내 침대 시트에서 너의 향기가 나...하면서 허전해하는...ㅋㅋ
넘나 장메가돋지 않니?^^ 게이바에서 혼술하는 위아니ㅋ 뒤태에 반한 알파가 엔조이하려고 꼬시는데
하룻밤을 같이 보내고는 뒤태보다 더 치명적인 위아니의 매력에 폴인럽해서 우리 진지하게 만나보자고 들이대는 거 상상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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