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들은 무조건 자기만 우러러 봐야 하고ㅎㅎ
장난으로라도 여자랑 엮이는 건 대놓고 싫은 티 내는 여왕수 장메가인 것~
내 남자한테 말 걸지 마셈~

헨리와 여자 게스트분 사이에 앉음으로써 1차 차단
옆사람 소외감 느끼기 하는 귓속말 시전으로 쐐기 박기ㅋㅋㅋㅋ
혹시 내가 다른 어떤 여자와 잠시 눈을 맞춰도 넌 나만 바라봐

타쿠야가 블레어 동생한테 관심 보이니까 바로 토라지는 거 보소ㅋㅋㅋㅋ
내 남자의 비니니스같은 소리 따위 나한텐 안 통함 무조건 나한테만 집중하렴ㅇㅇ
글쎄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도 싫다니깐?!

"타일러 저한테는 넘나 소중한 친구예여얼~!"
흔한 예능 요소로 타일러와 송은이님을 러브라인으로 몰자 혼자만 정색하며 싫은 티 내는 장메가ㅋㅋ
내 알파의 럽라는 나 빼곤 그 누구도 허용할 수 업써!!!!
내 남자 몸은 털끝 하나라도 건들지 말아줄래?

그뉵자랑중인 치열옵하의 알통을 손가락으로 한 번 찔러보는 것도 정색하며 밀침ㅋㅋ
그러면서 자기는 스윽 터치하고...(절레절레)
아니 근데 생각할수록 웃기네 왜 자기는 만지면서 여자분은 못만지게 하냐고ㅋㅋㅋㅋ
하는 짓 보면 여친이 따로 없다니깐 못살아 진짜ㅋㅋㅋㅋ
감히 내 앞에서 꽁냥꽁냥이라니... 나 장메가야 얘들아~

여자 엠씨분이 남성 출연자들에게 하트를 날리며 꽁냥꽁냥하는 분위기가 되자
질 수 없다는 듯 나도! 나도! 하면서 알파들에게 하트를 보내는 장메가ㅋㅋㅋㅋ
보통의 남자라면 여자 엠씨분에게 나한테도 좀 보내달라고 투덜거릴텐데
우리의 장메가는 여자분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남자들에게 똑같이 하트를 쏘는걸로 응수함^^
우리 솔직해지죠?

의례적인 리액션도 내가 메인이 아닌 건 의미없어 흥!

베네수엘라에 미인이 많다고 하자 박수치며 열광하는 알파들 사이에서
혼자만 피식하며 고고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장메가ㅋㅋㅋㅋ
미인 많으면 어쩌라고...그래봤자 여왕은 나님인 걸ㅇㅇ
이와중에 알베 리액션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위아니 눈치보고 소심하게 박수치는 거 킬링포인트ㅋㅋㅋㅋ
나는 바람펴도 넌 여사친도 있으면 안돼ㅇㅇ

위아니 왈, 알베한테 여사친 많아서 짱시룸 같이 모임 가면 알베 주변에 여자들 넘나 많아서 팍침
남자의 여사친을 꺼릴만한 존재는 여친밖에 없다
위아니는 알베의 여사친을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고로 알베랑 위아니는 사귄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