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아나 복면가왕 나올거면 슬쩍 귀띔이라도 해주지 그랬어~
어제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했는 말해줬음 본방탕탕 했을 거 아니니!!
오랜 가뭄끝에 내린 단비같은 떡밥이니 독방에서도 즐겨줘야겠지?^^
가면쓰고 노래부르는 프로에 나가서도
팔색조매력 뿜뿜하고 간 위아니를 리플레이 해봅니다ㅎㅎ

일단 전매특허 누누슴 여전했구여 >.<

노래 부르는 모습도 음색도 넘나 청아하던 장청순ㅋㅋㅋㅋ
누가 위아니보고 음치랬냐?!
감성터지는 음색과 안정적인 호흡 적절한 바이브레이션까지 프로 가수가 따로 없더만~
내가 음반기획사 사장이면 당장 계약하고 앨범 내준다ㅇㅇ


칭찬해주니까 넘나 뿌듯한 것^________^
역시나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울 위아니ㅋㅋㅋㅋ

신입사원의 딸랑이 댄스인지 아가의 도리도리 잼잼인지 구분이 안 감ㅋㅋ

자기딴엔 열심히 준비온 개인기였건만...
괜히 잠자는 라이벌의 코털을 건드렸다가 역공받고 털림ㅋㅋㅋㅋ


개인기 한번 뺏겼으면 됐지 또 들이대는 거 보소ㅋㅋㅋㅋ
그러나 바로 여기서 장메가의 저력이 빛을 발합니다
라이벌 이전에 남자잖아여? 절호의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는 장여시자나여^^
신경전이고 나발이고 상대편 남자한테 앵겨붙고 꽁냥거리며 페로몬 발사~♥
역시나 남자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핑크빛 하트 자막을 뛰우게 한 특급 오메가인 것(기립박수)
그리고 폴짝폴짝 움직일때마다 드러나는 업된 힙업 하악하악

웬일로 한쿡 노래를 발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서 감탄을 자아내다가
관. 종. 앞에서 무대를 갖게 된것이 생애 최고의 감동이었다고 소감을 밝혀서
바로 빅웃음 선사해주는 예능 재간둥이의 모습까지ㅋㅋㅋㅋ
우리의 장블리는 어제도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다고 한다ㅎㅎ
올만에 여전히 른른하고, 10덕 터지고, 허당끼 넘치던 위아니 봐서 넘 행벅한 와중에
나정 아직까지도 감성에 젖어 있다는....ㅋㅋㅋㅋ
새벽에 위아니 노래 부르는 거 보는데 말로는 설명못할 애틋함과 함께 눙물이...ㅋㅋㅋㅋ
마스크땜에 코랑 턱은 빨개져까고 머리 산발한채로 열창을 하는데ㅎㅎ
어찌나 정성을 다해 부르는지 그 심정이 넘나 전해져서 코끝이 찡해지더니 결국 또르르...^^;
글구 노래를 넘 잘 불렀어ㅎㅎ 내 주변 머글들도 반응 좋은 걸 보면 장깍지 아님ㅇㅇ
애가 자기 하고 싶었던 거 죽어라 준비해서 부른 결과물이라 그런가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도 괜히 찡해지는 감동같은 게 있지 않음?ㅎㅎ
진짜 위아니가 방송에서 서럽게 우는 모습을 봐도 오구오구만 했지 훌쩍 한 번 안 했던 나인데ㅋ
덕질의 대상땜에 울어보는 것도 위아니가 최초가 되었군ㅎㅎㅎㅎ
위아니를 향한 덕심이 한층 더 커진 거겠지 뭐ㅎㅎ
아무튼 복면가왕에 나온 위아니를 보면서 되새기던 한 마디... 울 위아니 하고 싶은 거 다해!! 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