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었어
일본 특유의 그 청량한 청춘로맨스 영화였던것 같음
그 반장같은 아이 진짜 잘생기긴 했음
마지막에 키스하는데 키스할때 입닿는?그게 뭔가 엄청 어정쩡 하다고 해야하나..
엔딩인데 아쉬웠음 ㅠㅠㅠ
그리고 카메라 워킹이 원래 그런건가..
원래 사업영화가 아닌건가?
초보자가 찍는 그런 느낌.. 일부러 그런건지 진짜 인건지는 모르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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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어 일본 특유의 그 청량한 청춘로맨스 영화였던것 같음 그 반장같은 아이 진짜 잘생기긴 했음 마지막에 키스하는데 키스할때 입닿는?그게 뭔가 엄청 어정쩡 하다고 해야하나.. 엔딩인데 아쉬웠음 ㅠㅠㅠ 그리고 카메라 워킹이 원래 그런건가.. 원래 사업영화가 아닌건가? 초보자가 찍는 그런 느낌.. 일부러 그런건지 진짜 인건지는 모르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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