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편하게 보다가 잠들면 되겠다 싶어 튼 캐나다편이였는데....
이놈의 음마는 시도 때도 없이 나대...ㅋㅋㅋㅋ

역시 내가 썩은걸까...?
그냥 좀 더 뒤로 와라 말로 해도 되고 팔 잡아 댕겨도 되는데
저렇게 뒤에서 안고 바짝 끌어당기면...(입틀막)
넘나 밀착된 두 사람과 뒷걸음질마저 요망시런 장메가땜에
왼쪽 상단에 19표시를 달아야할 거 같은 분위기 자동 연출^^

음...예상대로 리버스로 보면 더 야하군 죠타~ 딱 맘에 들어ㅇㅇ
넘나 므흣한 나머지 낼름 독방까지 들고와 버렸어☞☜
머릿속엔 온갖 몹쓸 드립이 꿈틀대지만ㅋ 그취방에서 허용하는 수위를 한참 초과하므로ㅠㅠ
아랑곳없이 나대는 음마를 잠재우기 위해 건전한 장른짤로 마무리 지을게여~(왠지 섭섭...ㅋㅋ)

제목 : 아빠와 아들 ㅋㅋㅋㅋㅋㅋ
위아니가 우와와!! 하면서 좋아하는 거 보고 귀엽다는듯이 팔 꼭 잡아주는 기욤♡
다른 알파들도 위아니의 해맑은 모습에 얘를 어쩌면 좋아 하는 리액션인 것ㅋㅋㅋㅋ

기욤이 위아니 나머지 팔까지 꼬옥 잡는 바람에 다시 19금 분위기로 가려던 찰나...
기분이 어때요? 물으며 위아니를 우쭈쭈해주는 헨리로 인해 알파들의 육아일기로 마무리됨 끗.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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