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제 방송 봤을거고ㅎㅎ언제나처럼 장메가는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환호)
알장 상하이 떡밥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이렇게 또 한번 대형떡밥을 내려주다니 넘나 좋은 것ㅠㅠ
위아니가 차려준 밥상 야무지게 먹어야겠지요?ㅎㅎ 간단하게 떡밥 정리좀 해보겠슴미다~
장메가는 한류스타를 좋아해♥

시작은 평범했어...늘 그렇듯 새침도도한 장메가였지 근데...
정진운님이 잘나가는 한류스타임을 어필한 뒤로 뚜렷하게 보였던 장메가의 태세전환...

무려 음식 먹여주기 스킬로 한류스타 연하공에게 작업 시동ㅋㅋㅋㅋ
만두 먹여주고 정진운님 쳐다보는 표정좀 봐ㅋㅋ 아주 여시 냄새가 진동을 한다(절레절레)
맨날 알파들이 먹여주는거 받아먹기만 하던 애가 저러고 있으니 낯설기는 하다만ㅋㅋ
저 요망한 표정과 몸짓으로 미루어 진운님한테는 절케 챙겨주는 게 먹힌다고 분석한 듯...
ㅇㅇ 장메가가 옳았어ㅎㅎㅎㅎ

만두 한 입에 부쩍 가까워지더니 음식 쉐어용 접시에 담아서 먼저 준걸로 연하공은 완전히 폴인럽ㅋㅋ
제작진까지 나서서 하트에 요란한 자막에 샤랄라 브금까지 난리도 아님ㅋㅋㅋㅋ
진운님이 심멎하고 있으니까 왜애~? 하면서 쳐다보는데 표정 진짜...타고난 끼순이를 몸소 정의하고 있는 저 요망함ㄷㄷ

접시에 음식 담아준 거 하나로 훈훈한 연하공의 고백까지 겟챠해내는 너란 장메가...
그러나 밀당의 고수답게 진운님이 덥썩 다가오자 슬쩍 한 발 빠지며 애간장 녹이기에 돌입합니다^^

한 번 튕겼으면 다시 다가가서 살랑살랑 여지도 줘야지~
쩌는 조련으로 장메가의 어장엔 또 한 명의 알파가 안착하고...ㅋㅋㅋㅋ
사랑을 담아...자막 클라스 오.졌.다ㅋㅋㅋㅋㅋㅋ

녹화 초반에서 후반으로 갈수록 퍼스널 스페이스가 좁아지는 두 사람^^
장메가는 이제 맘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누가 됐든 속전속결로 꼬실수 있는 경지에 오른 듯ㅇㅇ
어제 방송은 장메가의 작정한 끼부림, 진운님의 스페셜 리액션, 제작진의 과잉연성 콜라보였던 게ㅋㅋ
장메가 남자 앞에서 끼부리는 거야 원투데이 일이 아니니 재차 언급할 필요 없을 거 같고ㅎㅎ
위아니가 챙겨줄 때마다 진운님 반응이 나 따위가 뭐라고...제가 이런 호의 받아도 될까요...?겁나 황송한 리액션인 거ㅋㅋ
만두 몇 번 입에 넣어주고 쉐어용 접시 챙겨준 게 심쿵했다고 고백할만큼 특별하고 대단한 건 아니지 않나?ㅋㅋ
그래서 잠깐 망상해본 게ㅋ 위아니가 타쿠야, 유타, 잭슨, 지코, 위너 등등 남돌하고도 많이 엮였던만큼ㅋㅋ
아이돌 사이에서도 위아니의 남성 편력이 유명하고 다들 한번쯤은 데이트 해보고 싶은 상대인 거지ㅋㅋ
색기 넘치는 동네 누나에 대한 은밀한 로망처럼...ㅋㅋㅋㅋ
그러다 위아니랑 같이 방송스케줄이 잡힌 진운님이 다른 남돌한테 자랑하니까
하나같이 그 분 콧대 장난 아니라고ㅋㅋ겁나 비싸게 굴어서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을거다 충고하는 거ㅋㅋ
그래서 촬영 당일날까지 자신감 상실 상태였는데 웬열!
오히려 위아니가 끼떨면서 여지주니까 흥분+감동+얼떨떨함에 자꾸 황송리액션이 나왔던 게 아닐까 하는 망상^^;
그리고...장메가의 페로몬에 단체로 홀렸는지 핑크색 글자와 하트를 남발하며 둘 엮여주기에 여념이 없던 제작진ㅎㅎ


근데 의욕이 넘나 앞선 나머지 내 보기엔 장메가가 자기한테도 기름이 튀니까ㅋ 뚜껑으로 가린 걸
진운님과의 브로맨스로 엮어버리고ㅋㅋ 진운님 역시 심쿵하고 장메가한테 반해버림ㅋㅋㅋㅋ
장메가는 맠형이나 굠형, 알베였음 내가 움찔하자 마자 몸으로 막아주면서 저쪽으로 피해있으라고 햇을텐데
얜 아직 어려서 그러나 뭘 모르네...역시 연하보단 연상인건가...생각하고 있었을 각인데 참...ㅎㅎ
아무튼 올만에 장메가가 알파한테 대놓고 끼부리는 모습도 보고^^ 진운X위안 케미도 좋아서 넘나 만족스러웠당ㅎㅎ

덩치케미도 쩔구여bbbb

나란히 앉은 모습에서 느껴지는 알파/오메가의 명확한 차이 하악~
이제 금손정님의 연성만 기다리면 되는 건가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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