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선 짧은 바지도 게이 패션이라고 보는 시선이 있어서^^
웬만해선 긴바지, 짧은 바지를 입어도 무릎 길이까지 오는 걸로 입거든
다리를 많이 드러내는 게 남자답지 못한 거, 게이스러운 거라고 느끼는 거 같음ㅎㅎ

근데 알베가 알장굠 포도따기 하던 날ㅋ 살짝 무릎 위로 올라가는 기장을 입었었거덩ㅎㅎ

서있을 땐 괜찮았는데 앉으니까 아무래도 바지가 말려 올라가서 허벅지 드러나는 게 신경 쓰였는지 손으로 내리는데...
울 위아니는...세상에 얼마나 짧은 걸 입었길래 바지가 거의 팬티라인까지 올라가 있음ㅋㅋㅋㅋ
앉은 자세부터 요망터지는데 허벅지가 훤히 다 보이는 걸로도 모자라 다리를 피며 시선을 즐기겠다는 저 대담함^^
옆에서 바지 내리고 있는 알베랑 넘나 비교되는 것이 이것이 알파와 오메가의 차이인가 싶구여ㅎㅎ
(이 와중에 알장이들 얘네 또 둘이만 쏙닥쏙닥하면서 그사세하고 있다...절레절레)
근데 장메가 바지가 진짜 짧긴 짧다ㅋㅋㅋㅋ
서양은 상체 노출보다 하체 노출을 더 야하게 생각한다던데 혹시 이것도 노린 거...?
로빈은 가족도 아들만 3형제겠다 사실상 알파 천국이니까 끼좀 부리고 싶었던 거니?ㅋㅋㅋㅋ
어 그러고 보니......

이탈리아에서도 혼자만 축구 유니폼을 무슨 숏팬츠 수준으로 올려 입고 각선미 자랑하더만...
공교롭게 알베도 아들만 3형제...ㅋㅋㅋㅋㅋㅋ
사소한 행동의 차이 하니까 몇 개 더 생각나서 쫌만 더 끄적일게^^;

무릎담요 대용 타올...쓰임새는 같은 용도지만 쓰는 방법은 알파/오메가 차이가 극명한 것ㅋㅋㅋㅋ
자세좀 봐 위아래 남녀 출연자들 다 합쳐서 위아니가 젤 조신하당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발목까지 꽁꽁 싸매던 장찰벽이 이탈리아, 프랑스에선 왜 그랬다니ㅋㅋㅋㅋ

양말만 봐도 알겠는 알파르토와 장메가ㅋㅋ 근데 포즈, 분위기까지 넘나 알파/오메가인 것^^
남자 둘이 침대 위에서 화보 찍은 거 부터 윙스운데ㅋ 한쪽은 겁나 상알파, 한쪽은 본 투 비 른른이라 확 비교됨ㅇㅇ

앉은 자세와 표정도 알파/오메가의 정석~
캠퍼스 플러스는 암만 봐도 캐쥬얼 컨셉으로 찍은 웨딩화보같다ㅎㅎㅎㅎ

분위기돋는 단독샷까지 완벽하네여♥♥
진짜 성향, 체형, 분위기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다(감탄) 내 기준 알장이들은 가장 완벽한 알파/오메가의 표본이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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