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메가가 미카엘한테 어지간히도 끼부렸구나 싶은게ㅋㅋ(알장밐)
알베가 미카엘을 넘 노골적으로 견제함ㅎㅎㅎㅎ

알장밐이 한 팀인데 바로 앞에 있는 미카엘은 무시ㅋㅋ 위아납~ 부르면서 위아니한테 패스하고ㅋㅋ

미카엘이 만든 요리에 감탄과 찬사가 이어지자
"이 형 요리사야"=요리사가 요리 잘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님? 교묘하게 다운시키고ㅋㅋ

혹여나 장메가랑 엮서 쌍으로 띄어줄 것에 대비해 초장부터 분위기 깨버림ㅋㅋㅋㅋ

악착같이 자기 옆자리에 위아니를 앉히는 민첩성 오..ㅋㅋㅋㅋ

급기야 어남알의 위엄이고 뭐고 위아니와 떨어뜨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미카엘은 암것도 안하고 위아니가 요리 다했다는 거짓부렁까지 날리는 기염을 토함ㅋㅋㅋㅋ
미카엘 황당해 하다가ㅋ '할머니 요리 내가 해줬는데...'꿍시렁대던 모습이 아직도 선하구여^^
사스가 어남알이 왜 저렇게까지 유치하게 견제를 했는지 의아하신가요?
왜 그랬겠어~ 장메가 저 불여시가 미카엘한테 겁나 끼부리면서 추파 던져서 그렇지...ㅋㅋㅋㅋ

여친한테도 요리 해주냐고 물어보고 그렇다니까
'부럽다아~ 우리 집에서 맛있는 거 만들어줄까~? 이러케? '하면서 여지 주고

모태 10덕와 른른미 동시에 발사하며 미카엘 자극하고^^

남자들이 칭찬에 약한 거 귀신같이 알고 뭐만 하면 우와~ 미카엘형 머시써!! 여우짓하고^^
아니 근데 저 자막 완저 대형떡밥급인데 나만 이번에 첨 안 거임?
고기만 두드려도 우왕(발그레 위안) '셰프 형과 사랑에 빠진 보조' 래잖아ㅋㅋㅋㅋ
장른러 제작진은 떡밥만 던져주는 게 아니라 연성도 하고 있었네? ㅋㅋㅋㅋ
아무튼 위아니가 꼬실 작정으로 적극 들이댄 결과...


넘나 당연하게 장메가한테 홀랑 빠져들었지ㅋㅋㅋㅋㅋㅋ

암만 어남알이라도 저 를 보고 안 팍칠수가 있겠음?
알베 둘이 요리하는 모습을 보자마자 표정 싸늘해지는 거 하며ㅋㅋ애써 태연한 척 하려는데
유총장님이 옷(미카엘이 사준 거^^) 얘기하자 마자 다시 굳는 표정이 넘나 킬링 포인트ㅋㅋㅋㅋ
더욱 더 흥미로운 건...

미카엘도 보통이 아니야ㅋㅋ 알베가 견제할 때마다 맞불작전으로 대응함ㅎㅎㅎㅎ
알베가 둘이 못엮이게 할려고 위아니는 암것도 안 한 거 같다 하니까 아니야 "우리" 너무 좋았어~하면서 속 긁고ㅋㅋ
밥 먹을 땐 알베가 위아니 옆자리 릴렉싱할 땐 미카엘이 위아니 옆자리...아주 주거니 받거니 신경전 쩔더만ㅎㅎ
이 와중에 한 번은 알베 한 번은 미카엘 쳐다보면서 미소짓고 있는 장메가 넘나 요망하지 않니? (절레절레)
위아니가 어남알 도발 목적이든 재미볼 요량이든 남자들한테 꼬리치는 건 원투데이일도 아닌데ㅋㅋ
알베가 저렇게까지 대놓고 견제했을 정도면 방송에서 보여준 밐장의 꽁냥꽁냥은 빙산의 일각인 듯 하다ㅇㅇ
아...역시 장른집 편집실을 털었어야 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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