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관찰예능프로에 나오는 추자현♡우효광 부부인데ㅎㅎ
친구들이 부쩍 카톡에 이 부부 얘기하면서 둘이 꽁냥대는 거 보고 있으면
죽었던 연애세포가 살아나고 막 겨론도 하고 싶어진다는 거야ㅋㅋㅋㅋ
연애세포라니... 저거 우리 알장이들 얘긴데?? 흐음 얼마나 달달하길래...
호기심에 클립영상 몇 개만 보려던 게...와씨 넘나 알장돋아서 눈에 하트켜고 끝까지 다 봤다ㅋㅋㅋㅋ
틈만 나면 쪽쪽거리는 거 내가 가장 알장이답다고 생각하는 장면중 하나인데
이 부부도 그러더군^^ 저렇게 쪽쪽거리다 그사세 되는 것까지 넘나 알장을 연상케 해ㅠㅠ
남편은 꿀 떨어지는 눈으로 쪽쪽하는데 와이프 표정은 시크한 것까지 알장돋아ㅋㅋ
넌 내가 없으면 안된다니... 알베가 위아니 보면서 늘 하는 생각 아닌가여?ㅋㅋㅋㅋ
알베가 호주에서 위아니한테 커피 심부름 보내놓고 절대 혼자선 못사올거라고ㅎㅎ
위아니 넌 나 없으면 안돼 하는 표정으로 기다리던 거 생각나자나효~
한 가지 차이점...알장은 요리도 알베의 몫이겠지ㅋㅋㅋㅋ
울 알베도 위아니 잘 먹여주는데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섹드립도 잘하는 능글맞은 알베와 부끄러워서 괜히 앙탈부리는 위아니랑 넘나 싱크인 것ㅇㅇ
알장하면 달달한 그거인데...ㅇㅅㅁ 이분들도 만만치 않으실 듯ㅎㅎㅎㅎ
하나는 꿈나라ing 하나는 부지런히 운동...같이 사는 알장의 아침 풍경도 딱 저거 아닌가여?ㅋㅋㅋㅋ
영상에 달린 댓글중에
이벤트에 청소에 애교넘치고 유머감각도 뛰어나, 정신도 건강해 몸도 건강해^^
저런 남자한테 사랑받고 사는 추자현님이 넘 부럽다는 베플이 있었거덩ㅋㅋ
근데 우리도 맨날 알장보고 비슷한 소리 하지 않았음?ㅎㅎ
완벽한 이탈리아남, 세기의 사랑꾼 알베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위아니가 넘나 부럽다고...
위아니 너는 조강지부 알베한테 평생 잘해라 하면서 부러워 했었잖아ㅇㅇ
달달한 거 말고도 이 부부가 알장돋는다고 느꼈던 포인트가 하나 더 있는데...
나정은 추자현이라는 배우를 이번에 첨 알았는데
이 분이 한국에서도 고생 많이 하시고 중국 가서도 자리 잡을때까지 진짜 열심히 사셨나봐
워낙 프로 의식이 강해서 외롭고 힘든 티 안 내려고 일부러 강한 모습만 보여줬는데
지금의 남편은 쎈 척 하는 자기를 보면서 난 너만 보면 마음이 아프다고 그랬대
긍까 유일하게 남편만 자기의 진짜 마음을 알아봐 준거지ㅠㅠㅠㅠ
이 에피소드를 보면서 알장의 클리세중 하나가 생각남ㅎㅎ
과거의 슬픈 기억땜에 더는 상처받기 싫어서 가시 세우고 아무한테도 맘 안 여는 챠가운 위아니ㅋ를
다른 사람들은 냉정하고 마이웨이 쩐다고 불편해할때 알베만 위아니가 속마음과 다르게 행동한다는 걸 캐치하고...
위아니가 나한테 다가오지마! 해도 아랑곳없이 늘 곁에서 보듬어주다가 둘이 폴인럽하는 구도가 떠올랐다고 한다ㅎㅎ
친구들은 저 부부의 케미 자체에 반했을거고 나정은 두 사람의 관계성이나 캐릭터가 알장이랑 싱크돋아서 반하고^^
평생을 신혼부부같이 살 거 같은 알장이라 그런지 금술좋은 부부를 보면 알장이들이 절로 연상되나 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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