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줄리엔강^^
잘생 + 따한 몸 + 서양남
장메가의 알파 컬렉션 조건에 완벽히 맞아떨어져서 눈여겨 본 적 있었는데ㅋㅋ


어제 이 짤보고 확 치임 ( ͡° ͜ʖ ͡°)
위아니가 아주 환장할만한 스타일인 거 다들 인정하지? ㅋㅋㅋㅋㅋㅋ
우연히 마주치기만 해도 장여시가 내꺼 찜! 입맛 다시며 대놓고 꼬실 각ㅇㅇ
그래서 살짝 망상해 봤음...ㅎㅎㅎㅎ
둘이 예능프로에 패널로 나왔는데 위아니가 잘생기고 몸도 그냥 다 따한(ㅇㅅㅁ) 줄리엔강한테 반한 거ㅋㅋ
그래서 꼬실려고 뒷조사 했더니 태평양 어깨와 따한 가슴보고 예상한대로 주로 휘트니스에서 시간을 보내는 거임ㅎㅎ
바로 같은 휘트니스 동록하고 줄리엔강 주변을 멤돌며 온갖 여시짓을 다 하겠지ㅋㅋㅋㅋ
고자가 아닌 이상 장메가한테 안 넘어올 남자는 없으니까ㅋㅋ
자기 앞에서 겁나 짧은 런닝팬츠 입고 엉덩이 쭈욱 빼면서 스쿼트하는 위아니한테 시선 못떼고^^
그렇게 운동 끝나고 샤워하고 집에 가는데 올 땐 따로 왔다 같이 나가는 두 사람이겠지...ㅋㅋㅋㅋ
아니면 보드숏 입은 줄리엔강 보면서 떠오른건데
서양은 해변가에서 스케이트보드나 롤러스케이트 타는 사람들 있잖아 ㅎㅎ
줄리엔강은 스케이트보드, 위아니는 롤러 스케이트 타다가 크러쉬 하는 것도 좋을 듯ㅋㅋ

뭐 이런 느낌으로ㅋㅋ 지나쳐 가는데 둘 다 첫눈에 내 타입이다 싶은 거ㅋㅋㅋㅋ
본능에 충실한 줄리엔강이 먼저 뒤돌아보는데 저 탱탱한 엉덩이...쩌는 위아니의 뒷태에 정신 못차리고ㅋㅋ
여시같은 위아니는 줄리엔강의 시선을 잠시 즐기다가 살짝 고개 돌려서 누누슴 쳐주고..ㅋㅋㅋㅋ
뭐 그 다음은 일사천리로 진행되겠지ㅋㅋㅋㅋ
같이 천천히 타다가 줄리엔강이 위아니 어깨에 들쳐매고 겁나 쌩쌩 달리면 위아니 꺅꺅거리고ㅋㅋㅋㅋ
뭐 그러다 주변 까페가서 맥주도 한잔하고 플러팅좀 하다 분위기 무르익으면
해변 근처에 사는 위아니가 우리집 여기서 가깝다고ㅋㅋ 라면...아니 저녁 먹고 가라며 도발할 듯^^
같이 밥먹고 술도 마시고...둘 다 한껏 달아올라서 타이밍 재는데 줄리엔강이 먼저 취하면 꿀잼일 거 같다ㅎㅎ

왜냐면 줄리엔강은 취하면 속옷 차림으로 주변 물건 정리 및 청소하는 특이한 주사가 있기땜에ㅋㅋ
위아니가 얼른 날 잡아먹으렴~하는 눈빛을 쏘고 있는데 줄리엔강이 갑자기 일어나서 옷을 훌훌 벗는 거ㅎㅎ
장메가는 아싸! 올것이 왔구나 후훗~ 마음의 준비를 하는데
속옷 하나만 남기고 다 벗은 줄리엔강이 테이블 위에 술병을 차곡차곡 정리하기 시작하더니
거실, 침실, 욕실까지 아주 위아니네 집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돌아다니고ㅋㅋㅋㅋ
피지컬 차이가 워낙 커서 위아니가 맘대로 제어하지도 못함ㅋㅋㅋㅋ
말리다 지친 위아니가 소파에 앉아서 청소기 돌리는 줄리엔강을 바라보며 혼잣말...
''덩치값도 못하는 놈...줘도 못먹냐 이 바보야ㅠ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한 사람은 청소하다 한 사람은 기다리다 지쳐 잠든 두 사람^^
하지만 아쉬워 하지 않아도 됨 역사는 밤에만 이뤄지는 게 아니니까...ㅇㅅㅁ
아침에 먼저 깬 줄리엔강이 소파에 잠든 위아니 침실에 옮겨 준다고 번쩍 안는데 위아니도 잠 깨겠지ㅋㅋ
그렇게 안고 안긴 상태로 아이컨텍하다가 위아니가 줄리엔강 입술에 가볍게 쪽~하면
그걸 신호탄으로 불타오르는 아침을 맞이하는 두 사람일 것ㅋㅋㅋㅋ
아 몰라 망상은 여기서 끗!ㅋㅋ 근데 두 사람은 실제로도 엮였으면...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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