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핀 랑비엘이라는 스위스 출신의 피겨선수가 있는데...
훈훈한 비주얼에 유나킴이랑 퍼포먼스 케미가 좋아서 국내 피겨팬들에게도 인기가 좋아ㅎㅎ
언니 따라간 아이스쇼에서 실제로 본 적 있는데 사진보다 훨씬 더 잘생김 ♥.♥
우리나라에선 유나킴이랑 망붕도 있고ㅋ 과거에 여싱과 연애 경험도 있어서
일반팬들은 평범한 이성애자라고 봤는데 게이들은 항상 랑비엘도 게이 맞다고 주장했었거든
여자랑 사귀는데 무슨 게이냐고 하면 여자랑 사겼다고? 그럼 바이거나 위장임ㅇㅇ 이러고ㅋㅋ
※희한하게 피겨는 선수나 코치도 게이가 넘치고 팬중에도 게이들이 많아^^
피겨 커뮤가 익명이라 자기 게이인 거 안 감추고 할 말 다하는 분위기ㅎㅎㅎㅎ
아무튼 게이들이 랑비엘은 게이라고 꾸준히 주장 했었는데ㅋㅋ
게이설에 무게가 실릴만한 에피소드들이 연이어 알려지기 시작함ㄷㄷㄷ
랑비엘은 밴쿠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하고 아이스쇼 다니다가 이젠 코치도 겸하고 있거든?
근데 자기가 맡고 있는 제자, 바실리에랑 똑같은 목걸이를 하고 다니는 거임ㅋㅋㅋㅋ
바실리가 주니어 시절부터 하고 다니던 목걸인데 언제부턴가 랑비엘도 똑같은 걸 차고 다니는 거...ㅇㅅㅁ
거기다 랑비엘이 자기 지인모임에 바실리 델꼬 다니고 스위스 랑비엘 집에서 같이 살기까지...ㄷㄷㄷ
참고로 두 남자 사이에 있는 여자는 랑비엘이 선수 시절 사겼던 이탈리아 여싱 캐롤리나 코스트너ㅋㅋ
이 얘기가 퍼지면서 게이들은 거봐라 게이 맞잖냐 기세등등해지고ㅋㅋㅋㅋ
일반팬들은 솔직히 의심스럽긴 하지만ㅋ 본인 피셜은 아무것도 없으니 단정하면 안된다 하고ㅎㅎ
그 와중에 그럼 캐롤리나랑 사귄 건 뭐였을까 궁금해하는 의견에 어느 게이팬 왈, 위장 아니겠음? ^^
커밍아웃한 남싱의 상당수가 은퇴 전까진 정체성 숨기고 여자랑 연애한 경우도 있었서 놀랄 것도 아니라며...
어쩐지 둘이 연애하던 시절에도 여친을 바라보는 눈빛이 ㅂ랄친구 보는 거 같았다는 말에 빵터졌구여ㅋㅋㅋㅋ
오히려 전여친보다 유나킴과 함께 있을 때 발산하는 눈빛이 더 달달했다고 열변을 토하는 게이들...
음... 납득하게 되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게이들이 자신의 게이다를 기반으로 랑비엘과 제자가 사귄다고 확신하는 근거가
목걸이, 아이스쇼 의상등의 커플템, 제자를 바라볼 때 전여친때보다 몇 배는 더 달달한 눈빛인데...
그럼 울 장메가도 게이 맞는데?!
협찬이나 스튜디오 녹화때 착용한 거랑 커플템돋지만 디자인이 완전히 똑같진 않은 거 다 제외하고도 이 정도임ㅋㅋ
굠장은 저 정도면 동거하는 수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울 장메가 여배우보다 남배우한테 더 설레여하구여^^
장메가를 바라보는 알파들의 꿀떨어지는 멜로 눈빛... 최소 양봉업자ㅇㅇ
위아나 역시 넌 운명인가봐...이제 그만 인정하고 대놓고 남자 만나자~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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