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바로 장메가한테 여동생 킬러 캐릭터를 부여해준 거ㅋㅋㅋㅋ
국적 나이 불문 말 1도 안 통하는 외국 남자들 다 홀리고 다니는 애안텐 넘나 무리수였다고 본다ㅇㅇ

어휴 알스크림을 왤케 ㅇㅅㅁ하게 먹나 했더니 저 불여시가 가게 사장님 꼬실려고 일부러 그랬나 봄ㅋㅋ
혀 낼름하면서 사장님 힐끔 쳐다보는 거봐(절레절레)
더 터지는 건 사장님 바로 걸려드심ㅋㅋ 로빈꺼 주는 와중에 사장님의 시선도 위아니한테 힐끗힐끗^^

그래서였을까...가게를 나서는데 위아니한테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는 사장님...ㅎㅎㅎㅎ


그취방 복습하다가 헨리 형도 위아니한테 빠진 거 같다는 글을 보고 한번 찾아봤는데...
세상에 저분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쳐다보는 것처럼 위아니한테서 시선을 못떼네?ㅋㅋㅋㅋ
여자한테 작업할 때 써먹는 한국어 해보라고 할 때도 왜 자꾸 위아니를 힐끔힐끔 쳐다보는 거죵~?

위아니의 여동생 킬러 캐릭터 연출 장면에서도 위아니 옆 자리를 사수, 달달한 눈빛 쏘아대는 헨리형^^
마치 혹시라도 위아니가 자기 여동생과 이어질까봐 불안해서 방해하려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듯한....
물론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여동생바보 그런 이유 말고...ㅋㅋㅋㅋㅋ


포도밭 사장님의 재력에 반한 장메가가 또 요망잔망 끼부림 작렬하자...

위아니가 신던 양말을 손수 받아주셨구여ㅋㅋㅋㅋ

알파들만 장메가 공주님 대접하는 거 아님
위아니가 겁 먹으니까 수영강사, 로빈형까지 흑기사 자처하쟈나~~

지 애인 커피 심부름 가서 직원과 플러팅하는 너란 장메가ㅋㅋㅋㅋ

처음 본 남자 목덜미에 손 두르는 스킬이 넘나 능숙한 것....ㅇㅅㅁ 독다 친구도 위안 어장에 풍덩~
오늘은 시간이 안 나서 대충 생각나는 것만 수박 겉핥기 식으로 찾은 게 이 정도^^
장른집에서만 저러도 다녀도 벅찬데...



여자의 간택을 두고 남자끼리 치열한 경쟁을 해야하는 프로에 나가서 남자들한테 간택받고ㅋㅋ

샘 친구한테도 꼬리치더라고...ㅋㅋㅋㅋ것도 바로 샘 옆에서ㄷㄷ
평소완 다르게 첫만남때부터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나 너한테 관심있어'를 어필하더니...

결과는 모두의 예상대로....~_~
여기에 내가 중국말을 몰라서 그렇지 중국 떡밥까지 합산하면 데이터 초과로 글 나눠서 써야될 각ㅋㅋㅋㅋ
그렇다 장른러들이 드립처럼 하던 장메가 이 세상 남자 다 꼬실 기세란 말은 결코 드립이 아닌 거ㅇㅇ
이런 애한테 여동생 킬러가 웬말이니?!
최소 남자형제 킬러로 했음 컨셉잡고 편집에 공들일 필요 없이 분량조절만 하면 됐을것을...ㅎㅎ
아 장메가 남자 꼬시고 다니는 거 티비화면으로 보고 싶다...분명 스킬 더 늘었을텐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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