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초음파 검사받는 임신한 냥이라는데(그냥 살찐 거라는 썰도 있음ㅋㅋ)
보자마자 위아니가 생각나서ㅠㅠ 알뭉이 장냥이돋는 짤 몇 개 가져와 봄ㅎㅎ


못생긴 남자가 다가오면 줄행랑, 잘생긴 남자한텐 스스로 무릎에 올라가 꼬옥 안기는 장냥이ㅋㅋ
쩌는 애교로 동네 잘생긴 오빠들의 사랑을 독차치하며 무럭무럭 자라남ㅋㅋㅋㅋ

그러다 장냥이에게 다가온 첫사랑...
얼짱 몸짱 하여튼 멋있는 건 혼자 다해먹는 옆동네 알뭉이와 첫 눈에 폴인럽해버린 것ㅋㅋ

첫만남에 교외 데이트부터 시작하는 스피드 커플ㅋㅋㅋ

당연히 진도도 일사천리도 다 뺐구여^^

때론 달달하게~♥

때론 거칠게( ͡° ͜ʖ ͡°)
틈만 나면 사랑을 나누는 알뭉이♥장냥이 커퀴들ㅋㅋㅋㅋㅋㅋ

서로가 넘나 좋아서 죽고 못사는 커퀴들은 한시라도 떨어져 있기 싫어서 결혼을 결심하지만...
장냥이네 아부지가 사윗감은 같은 고양이 아님 안된다고 둘의 결혼을반대 하시고...ㅋㅋ
'그렇다면 방법은 이거밖에 없어!' 장냥이는 알뭉이를 꼬득여 혼전 임신하기로 함ㅋㅋㅋㅋ

임신 성공! 결혼도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병원가서 초음파 검사받는 장냥이를 보며 '에고 애가 애를 가졌네...' 안쓰러워 죽겠는 팔불출 알뭉이ㅋㅋ

알뭉이의 지극 정성으로 무사히 산달 채우고 순산했는데
알뭉이 씨가 넘 강해서 죄다 아빠 판박이인 멍뭉이들만 태어났다고 한다ㅋㅋㅋㅋ

누가 고양이 아니랄까봐 앙칼진 성격탓에 매번 비위 맞추느라 힘도 들지만ㅋㅋ
그래도 장냥이가 그저 사랑스러운 알뭉이의 헌신으로 둘은 평생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 끗.

마무리는 둘 다 좋은 걸 어뜨카냐는 장냥이땜에 셋이 사구리기로 한 알장맠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