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브 앤 테이크를 아는 상여시답게 일단은 자기가 잘하는 걸 틈틈이 어필...ㅇㅅㅁ





멀티플레이 즐기는 거 일케나 티내던 애한테 왜 철벽수 프레임 씌움? ㅇㅅaㅇ
보다 디테일하게 더욱 대담하게 취향 어필하는 장메가를 보겠니?~.~

고속열차에 빗대어 난 조심스럽고 안전한 것보다 거칠고 아슬아슬한 게 좋다고 말하기...ㅇㅅㅁ

누구든 돈만 주면 안길 수 있다는 장빗취ㅋㅋㅋㅋ 속물인 걸 당당히 오픈하는 저 자신감ㅋㅋ

좋아하는 포지션


알베가 가슴 만져주는 손길을 느끼는 위아니 표정좀 봐 드립 아니라 진짜임ㅇㅇ

속궁합의 중요성을 넘나 잘 아는 장요물답게ㅋㅋ 돌직구로 알파들을 도발하기도 합니당^^

여자한테 점수따려고 모인 남자들보고 우리중에 누가 제일 좋냐며 여왕수 기질 뽐내기~

오늘의 기분은 원 홀 X XX이얌
두 명만 우리집에 갈 수 있으니까 알아서 녹화 끝나기 전까지 순번 정해라는 여왕님^^

자신을 내려다보는 알파들을 향해 나 지금 속옷까지 젖었다고 도발......

직접 지켜 본 제작진이 빗취빗취 장빗취인 거 피셜로 인정할 정도면 말 다 한거 아닌가효?ㅎㅎㅎㅎ
참...알장으로 그취계에 발들이고 온리 장른만 파면서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장메가처럼 적극 그리고 꾸준하게 자기 취향 어필하고 거기에 딱 맞아 떨어지는 떡밥만 내려주는 른쪽이도 드물 듯ㅎㅎ
걍 위아니 입에서 나온 말 하는 짓 고대로 묘사만 한 자막인데 야설이 따로 없는 클라스 어쩔거냐고ㅋㅋㅋㅋ
사실상 그취방의 최대 연성러인 울 장메가 내가 넘나 사랑하구여ㅠㅠㅠㅠ
장메가의 애제자 금손정들의 주옥같은 장른썰들도 넘나 넘나 애정합니다ㅠㅠㅠㅠ
더는 떠나가는 정들 없이 평생 같이장른 앓으면서 오손도손 하고픈 똥손 뻘글러의 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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