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자의가 없어도 타의적으로 그 끼를 발산하게 되거든ㅎㅎㅎㅎ

丸山桂里奈(마루야마 카리나)라는 일본 여자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있는데
뭔가 쎄보이는 인상과는 다르게 남자들한테 어필하는 색기가 있는건지
연애사가 자유분방한 헐리웃 스타 저리가라 할 만큼 파란만장한 거ㅋㅋㅋㅋ
물론 운동선수중에도 잘 노는 사람은 잘 놀고 연애 할 사람들은 다 하지만
타고난 끼순이들한텐 접근해 오는 사람부터가 범상치 않다고나 할까...ㅎㅎㅎㅎ

말 안 듣는다고 차 안에 감금 시키기ㅎㄷㄷㄷ
급이 다른 성적 취향

집에서 데이트하다가 무흣해진 분위기에 기대감으로 기다렸는데
얼굴과 거기(ㅇㅅㅁ)만 뚫린 전신 타이츠를 입고 나타나는 남친ㅋㅋㅋㅋ
남성편력은 기본 of 기본

배우, 방송인, 운동선수 그리고 협회 매니저까지 다 섭렵^^
동성도 사로잡는 마성의 페로몬

합숙중 훈련 마치고 자고 있었더니 가슴을 만지는 동료...ㅇㅅㅁ
여자축구 강대국 대표로 훈련에 열중하며 바쁘게 살아도
타고나면 자의든 타이든 저렇게 연애사가 화려해진다는 거^^
울 위아니한테 자꾸 남자 꼬이는 것도 자기도 모르게 끼부리는 것도 같은 맥락 아니겠음?
고로 위아니가 계속 아나운서 생활 했어도 남자들은 계속 접근했을 거임ㅋㅋㅋㅋ
학원 강사일을 천직으로 삼았어도 남성편력 쩌는 장빗취는 탄생했을 거라는 거ㅇㅇ
왜냐면 타고난 요망이니까~ 본 투 비 오메가니까~
분명 위아니 아나운서 시절이나 탑게이형네서 일했을 때도 썰 엄청날거야...ㅋㅋㅋㅋ
비담에서 푼 재벌 쇼핑 시중갔던 썰은 스폰서 제의였을 각 농후하구여^^
탑게이형이 알바로 뽑게 된 계기 외에 다른 썰을 안 푸는 이유는 장메가는 레알이라서임ㅇㅇ
울 장메가 맘 편히 정체성 오픈할 수 있게 마이너리티에 관대한 사회로 거듭나길 바래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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