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풋풋한 시절의 위아니가 아른거려서 비담 1회부터 복습중인데ㅎㅎ
완전 초반 때도 이미 보양식으로 요망잔망을 떨었더만 아주ㅋㅋㅋㅋ

돌아가며 각 국의 보양식 얘기중인데 위아니가 말할 땐 단독 코너처럼 초집중해주는 클라스^^

위아니 얘기를 므흣하게 경청중인 상알파들ㅎㅎ 특히 기욤 왤케 좋아하냐며ㅋㅋㅋㅋ

보양식 얘기 하다 무뜬금 내가 유일하게 안 먹는 한국 음식은 번데기라고 고백하는 장메가
근데 그 이유가 너무 작아서라고......
그래 난 음마 낀 변태니까 작은 건 싫다는 장메가의 발언 넘나 ㅇㅅㅁ하게 들린다고...( ͡° ͜ʖ ͡°)

그럼 크면 괜찮냐고 흥분하시는 성의장님의 손모양 하아...ㅋㅋㅋㅋ

전 중국 번데기처럼 이만큼 큰 걸 먹어여얼~
얜 왤케 남자들 앞에서 보양식 얘기만 하면 생기가 돌고 야살스러워지는지ㅋㅋ 이 요망한 것!

싱긋거리면서 알베한테 먹어봤냐고 물어보는 거 봐ㅎㅎ
초반 꺼 복습하면 장메가 알베한텐 안 그런 척 하면서 은근히 관심 표하는 게 보여서
지켜보는 알장러 넘나 뿌듯하다요~

번데기로 어그로 끌자 원하든대로 반응해주는 알파들을 보며 탄력받은 장메가ㅋㅋㅋㅋ
중국 사람들은 성기도 먹는다면서 본격 도발하며 즐기기 시작함...ㅇㅅㅁ
이 때 한 가지 장른 포인트!
위아니가 보양식 얘기중에 의도한거든 아니든 ㅇㅁㅅ한 발언을 할 때마다
카메라가 타쿠야랑 위아니를 번갈아 보여주는 거ㅎㅎ당시의 비담제작진은 타콴 밀고 있었던 듯ㅇㅇ
이 와중에 올만에 본 타쿠야 잘생겨따~! 지금도 여전히 멋있겠지?ㅎㅎ

먹는 성기 종류 말하는데 잔망 터질 일? 아오 저 손가락 입에 넣고 오독오독 깨물고 싶다 하아...
소, 말, 호랑이...왠지 먹 아니 같이 데이트한 패널들 빗대 말한 거 같기도 하구여...ㅇㅅㅁ
소는 기욤 말은 알베 호랑이는 성의장님...ㅋㅋㅋㅋ
긍까 장메가 보양식으로 ㅇㅅㅁ한 얘기 하면서 알파들 도발하던 건 꽤나 역사가 깊어ㅋㅋ
그래도 저땐 아직 빗취미 발현 전이라 요망하기 보단 귀욤귀욤해 보이는데 큰데 그 이후...


알베한테 남자를 배우고^^ 장빗취로 거듭난 뒤에는 말할 때 눈빛에 도는 색기부터 확연히 다르다능ㅋㅋㅋㅋ
역시 장메가는 타고난 빗취였는데 본인도 우리도 미쳐 몰라봤던 걸로...ㅎㅎㅎㅎ
오늘자 뻘글의 마무리는 스샷 찌다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위아니 표정 두 개 올리며 끝낼까 함ㅎㅎ

위아니 무의식적으로 부리 나오는 거 넘나 카와이이쟝ㅠㅠㅠㅠ
진짜 부리짤만 모아서 맨날맨날 보고 싶을 정도ㅎㅎㅎㅎ

ㅋㅋㅋㅋ이건 아마도 나만 좋아라 하는 걸 수도 있는데...
위아니 알베가 말하면 저렇게 뚱상 + 새침한 표정 지으면서 지긋이 바라볼때가 있는데(특히 초반ㅎㅎ)
내 눈엔 꼭 알베가 좋다 못해 넘치는 마음 부정 or 숨기려고 일부러 무심한 척 도도한 척 구는 걸로 보여ㅋㅋㅋㅋ
알베가 위아니 볼 때 꿀 떨어지는 표정과 대비되면서ㅋ 알장의 관계성을 잘 보여주는 저 표정 넘나 사랑함ㅋㅋ
심지어 저 표정과 딱 맞아 떨어지는 알장썰도 있따!! http://www.instiz.net/name_gs/774396
어때 내 말에 동의하지? 넘나 딱이지?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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