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와 슬픔으로 가득찼다... 어카냐... 야 한양아... 너 지원이가 선물 준다고 한 거 그거 뭔지도 아직 모르잖아... 결말 저거 아니잖아... 아 본체가 받아들이라고 했는데 도저히... 도저히 아ㅠㅠㅠㅠㅠㅠㅠ 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
분노와 슬픔으로 가득찼다... 어카냐... 야 한양아... 너 지원이가 선물 준다고 한 거 그거 뭔지도 아직 모르잖아... 결말 저거 아니잖아... 아 본체가 받아들이라고 했는데 도저히... 도저히 아ㅠㅠㅠㅠㅠㅠㅠ 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