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이 평창올림픽 기간중에 홀딱 반한 선수가 있는뎁...ㅎㅎ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 ♥.♥
남성미 넘치고 아이언맨 마스크 넘나 찰떡이고 간지 퍽발ㅠㅠㅠㅠ
근데 또 씨익 웃으면 애기같이 귀엽쟈나~ ㅎㅎㅎㅎ
여기서 노어이한 것은...
윤성빈 선수 넘 죠앙~ 나 혼자 앓는게 아니라 장메가랑 엮어주고 싶어진다는 거ㅋㅋㅋㅋ
특히 저 후덜덜한 허벅지를 봤을 땐
나도 모르게 딱 울 장메가가 좋아할 남자 타입이네^^ 해버렸다능ㅋㅋㅋㅋ
그러면서 살짝 망상도...ㅎㅎ
우연찮게도 장메가 중국에서 아나운서일 했을때 스포츠 담당이었잖음ㅋㅋ
중국 외신 기자로 평창에 온 장메가가 윤성빈 선수를 단독 취재하게 됐는데
인터뷰고 뭐고 피지컬에 홀딱 반해버리는 장아나ㅋㅋㅋㅋㅋ
특히 튼실한 허벅지에 눈을 못떼겠지...
이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원하는 건 적극적으로 어필해서 겟챠하는 장여시답게 꼬리도 칠거야
허벅지 진챠 대단하다고 한번 만져봐도 되냐면서^^
윤성빈 선수는 흔쾌히 허락할거고 장메가는 농염한 손놀림으로 자극하겠지...ㅇㅅㅁ
그리고 그 날 저녁 선수촌 근처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같이 저녁을 먹는 두 사람이 목격되고...
뭐 이런 망상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장메가 비담에서 아나운서 시절 에피 얘기하다가
박태환 선수 실제로 본 썰 풀면서 몸이 진짜 크다고 감탄하듯 얘기하던 거 생각나네ㅎㅎ
역시 남자 취향은 아주 오래전부터 확고했던 걸로ㅋㅋㅋㅋ
스포츠 담당했던 것도 다른 목적이 있었던 게 아닐까 합리적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ㅋㅋ
내 눈에 괜찮은 남자면 장메가랑 엮고 보는 나 비정상인가요? ㅎㅎㅎㅎ

인스티즈앱 




